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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한나+4] 얼굴과 몸매로 나이를 속일순 있어도 질감은 속일수 없다! 이게바로 진리!! (7월무료권, 온리 여탑)

    업소명
    강남 정
    지역
    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매번 브라더와 레드불만 번갈아 당첨되다, 5월부터 다시 다니게 된 후시딘에

    무료권이 당첨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한참 장마철에 오락가락 하다 더위가 장난아니게 습기가 올라오던 그

    어느날 드디어 4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접견하려고 생각하면 바로 9시반에 눌러야 한탐 건지지 다른데 알아보다

    어영부영 10분 넘어가면 바로 마감되는 언니입니다. 

     

    현재 대학생이며 외모와 달리 동나이대를 어우르는 포근함이 있는 편이고

    나름 진지하기도 때론 집중하며 즐기는 스타일이기도 합니다. 약간의 그림이

    몸에 있는데 어울리지 않다는 생각이 드는데 왜 했는지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몸매가 꽤 이쁜편이며 살이 붙었다거나 깡마른 스타일이 아닌 적당히 있되,

    만질만한 탄력을 소유한 몸매입니다. 

    습기가 꽤 올라와 불쾌지수가 100을 넘을정도의 상황이었지만 다음주에 꼭

    보자고 했던 그날이 그냥 지나가 버리고 격주만에 보려하니 그래도 긴장이

    되더이다...ㅎ

     

    입장을 하며 한나가 깜놀하는데... 반가움과 깜놀이라...

    오빠는 왜 4만원만 받으래요? 라고 물어보는데... 솔직히 당황스러웠습니다.

    일부 언니들이 후기할인이나 원가권 무료권을 사용하면 혹시라도 후기손님

    이라고 깨닫기 때문인데 바보도 아니고 둘러대기도 그렇고... 그냥 무료권에

    당첨됐다고 말했는데... 와~ 대단하다며 반갑게 웃어주었습니다.

     

    사실 후기할인 받으면 언니들이 내 후기도 쓰겠구나... 라고 생각하면 조금

    부담을 느끼는 언니도 있는거 같습니다.

     

    날씨도 그렇고 에어컨을 틀어도 웬지 조금 부족한 느낌이 들어 그런지 사실

    조금 집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보고 싶었던 한나의 환한 미소는 

    그야말로 눈녹듯 편안해 지다 못해 녹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오니 홀홀단신 아름다운 나신으로 교대하며 들어가는 한나의

    뒤를 따라 자연스레 뒤에서 허그를 하며 허리와 힙을 느껴 봅니다.

     

    침대로 올라와 바로 눕는 한나의 따뜻한 온기의 그곳을 혀로 살짝 음미를

    하는데 온기가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한나의 집중력 또한 거의 찰라의 순간

    처럼 바로 반응이 느껴졌는데...

     

    약간의 워밍업 만으로 발기는 충분히 올라왔고... (내가 말한 신발 벗자마자

    발기가 올라오는 몇 안되는 언니임)

    ㅋ을 씌운후 자연스레 자석처럼 빨려 들어가는데...

     

    이런 쫄깃한 삽입과 내입술 못지않게 도톰한 입술과 혀의 촉감은 정말이지..

     

    키스할맛 난다... ㅎ 

     

    후배위에서의 삽입은 좀더 깊숙하고 쪼여오는 맛이 확실히 20대 초반이

    맞다는 생각이 드는게... 얼굴과 몸매로 속인 언니들이 결국 쫄깃함에서

    이길수 없음을 한나가 증명해 주었습니다.

     

    한나도 내가 접견한 주에 한두번 더 출근을 해서 그런지 한주의 마지막

    이었던 그날 매우 피곤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사견으로도 말했듯이 나이를 떠나... 오피에서 이런 관계를 떠나

     

    정말이지...

    이게 바로 음과 양의 조화로구나...

     

    이런 세계가 아닌 다른곳에서

     

    커플로 만났더라면...

     

     

    댓글6

    상위1%
    상위1% · 2019.08.03 23:11:57

    왜 얼마만 받으래요? 라고 물을때 정말 당황스럽죠..어디가서 싸이트 한다고 이야기해본적이 없다보니...

    공감가는 글귀들이 많네요.. 가끔 좋은 언니들은 밖에서 만났더라면 하는 언니들도 있죠..

    푸른
    푸른 · 2019.08.03 18:51:22

    마감이 빨리 돼서 못보고 있는데...부럽네요 ㅎㅎㅎ 

    이대리여요
    이대리여요 · 2019.08.03 15:23:36
    마지막 문구를 되뇌이게하는 언니들이 있죠ㅎㅎ
    NB™
    NB™ · 2019.08.03 08:19:53
    "물(애액)은 거짓말을 안한다" 속일수 없다는 어록을 남긴바 있는데... 본의아니게 얼굴과 몸매로 나이를 속일순 있어도 질감(쫄깃함)을 속일수 없다 ㅎㅎㅎ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8.03 01:11:46
    후기 잘 보았습니다.
    정말 맘에 드셨나보네요.
    저도 가끔 그런 마인드가 생겨날때가
    있더군요.
    후터스
    후터스 · 2019.08.03 00:58:45

    너무나도 궁합이 잘 맞으셨나보네요.

    여운이 많으신듯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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