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산 M 스파 ♥ 제가 기다리고 바래왔던 그런 업장이 드디어... 생겼네요 한때 강남권 열심히 다닐때 강남쪽에는 이런 업장이 몇군데 있어서 간간히 다녔는데 비강남권 특히나 제 주 서식지에서 멀지 않은 당산에 생겼네요 스파라는 단어에 잘 어울리는 크고 럭셔리한 시설은 기본이고 회원들을 위한 기본적인 배려와 서비스가 참 좋았네요 음료는 알아서 꺼내먹을 수 있게 냉장고 위치도 좋아서 계속 손이 가는 바람에 3캔은 마신듯... 잠시 쉬어야해서 휴게실로 가보니 휴게실도 정말 잘 되어있더군요 제가 평소에 갔던 일반 사우나보다 더 좋았네요 ♥ 마사지 ♥ 잠시 쉬고 있다가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아늑한 마사지룸에서 얼마 기다리지 않아 관리사님 만났구요 여기서 조금 놀란게 관리사님도 젊으시고 비주얼이 꽤 괜찮아서 살짝 당황했네요 분명 복장은 관리사인데 얼굴은 매니저가 아닐까 의심이 가더라구요 물론 외모가 어리고 이쁘다고 해서 마사지를 대충한 건 아닙니다 마사지 실력도 너무 좋으시더라구요 저도 아직 많이 늙지는 않았는지 대화 주제도 잘 맞고 부드럽게 대화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 교감이 잘 되다보니 전립선을 받을때도 더 꼴릿하고 자극이 되었던 것 같네요 ♥ 연애 ♥
실장님께서 꽤 적극적으로 추천해주신 우주 매니저입니다 얼굴 - 상하 몸매 - 상중 마인드 - 상상 으로 평가하고 싶네요 물론 제 주관으로 드린 점수입니다만 누가봐도 내상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쁘니까 좋았고 두번째로는 서비스가 꽤 좋았습니다 혀로 핥아주면서 손도 적당히 사용하면서 꼴릿하게 자극을 주고 야릇한 목소리로 할까? 하고 물어보네요 심장이 쿵쾅거리는걸 겨우 누르고 합체 시작했는데 저랑 합이 잘 맞나봅니다 저도 꽉 차는 좋은 느낌을 받았는데 언니도 살짝씩 떨면서 좋은 반응을 보이더라구요 자세도 하자는대로 잘 따라오고 예비콜이 울렸는데도 괜찮다고 집중하자고 하네요 결국은 예비콜 울린지 얼마 안되어 집중해서 발사했습니다만 급하게 정리하지 않고 천천히 저를 배려하면서 정리하고 같이 나가는 것 까지... 그냥 대 만족이었습니다 제가 원하던, 그런 스타일의 업장이 높은 퀄리티로 생긴것이 참 좋네요 곧 재방할 예정인데 새로운 매니저를 볼지 우주를 한번 더 볼지 고민이 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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