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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지나] 야간만 다니다가 주간으로 가서 한떡치고 발기차게

    제휴 업소명
    역삼 티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역삼 킹스파

    아가씨 예명 : 지나



    항상 야간에만 다니다가 이번엔 월차를 받아 주간에 방문 했습니다

     

    실장님을 믿고 예약 잡고 킹스파로 갑니다

     

    도착하니 얼추 점심시간 입니다 역시 저 같은 넥타이부태들이 좀 보입니다

     

    카운터에서 계산 하고 나서 여유롭게 샤워을 마치고 나서 직원안내 받아 방으로 갑니다

     

    베드에 누워 잠시 기다리니 관라사가 바로 들어 옵니다

     

    처음엔 뒷목 승모근부터 천천히 날개쪽으로 내려가 등을 마사제 해주다가 중간중간 팔과 다리도 마사지 해주십니다

     

    마사지가 거이 끝나갈쯤 받는 전립선 마사지는 제 분신녀석을 일어 오르게 하는데 충분합니다

     

    야릇하고 또 꼴릿하게 만듭니다 그런후에 노크소리와 함께 지나씨가 들어 옵니다

     

    키는 160중반대 글래머의 몸매 누가봐도 어려보이는 아주 깜찍한 아가씨 입니다

     

    뭔가 엄청 어린 아가씨와 마사지 방에서 연애할 생각에 분신녀석은 아주 활활 타오르고 있는데

     

    올탈의 하고 나서 먼저 애무로 저를 불태워주다가 바로 연애 모드에 돌입

     

    뒤에서부터 미친듯이 움직이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역시 어린 아가씨라 쪼임능력이 엄청나서 좋습니다

     

    위에서 허리 돌리다가 토끼마냥 너무 성급하게 발사 했습니다

     

    너무 일찍 발사 해서 아쉬운 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좋은거는 좋은 겁니다

     

    시원한 마사지도 받고 뒷 마무리까지하고 회사가서 나머지 업무를 불태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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