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잔하러 아테나라는 셔츠룸에 다녀왔습니다.
두번째 만남이지만 초아실장님꼐서 정겹게 맞이해 주시더군요.
초이스를 30명 가까이 본다는 말에 혼술하다 오자마자6조..............
당황했요 뭔가 애들이 다 비슷해 보이기도하고 헷갈리더군요
추천하는 애들만 5명 보다가 작고 귀여운데 글래머러스 한 애들을 원하다고 말씁드렸더니
구슬이란 애가 제일 제 스타일이라서 초이스 했습니다.
말투가 애기애기 한게 괴롭히고 싶더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을 자꾸 쳤는데 기분나빠할 거에도 웃으며 표정관리를 잘 하는 모습에 설랬습니다.
흐흐흐.................
그치만 제가 손으로 계속 꼭지만 괴롭히는걸 좋아해서 두타임동안 야무지게 괴롭혔지만 간지러 하면서 저를 더 자극하더라구요
전화번호 주고 받은 후 다음을 기약했는데 당장 이번주 주말에 다시한번 혼내러 갈 예정입니다.
귀여운 구슬이 같이 괴롭힐 전사형들 계신가요 ?
나몰래라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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