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하영
원가권의 행운을 주신 아스님과 벅시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업소>
신림동 고시초 지나 모탤골목 쪽에 위치 해 있습니다.
뒷쪽 골목은 복잡하나 앞쪽 입구는 까끔하고 호텔 분위기 좋습니다.
뒷쪽에 주차타워에 주차 가능하지만 큰차는 주차가 되지 않습니다. 대충 알아서 골목에.....
신축건물에 위치하고 있어 전체적으로 업소는 깨끗한 편이고 실장님 응대 좋습니다. 아쉬운점은 탕에 물이 없어서 샤워만 가능하다는 점
<맛사지>
티로 안내되는 동안 누군가 복도 청소를 하고 계셨는데 바로 따라들어오시네요
단단한 체구에 앞이 좋은 한관리사님이십니다. 별다른 대화 없이 시간 동안 맛사지 해주시는데 기본에 충실한 맛사지입니다.
전립선도 거침없이 오일바른 손으로 맛사지 하시는데 엄지손가락 끝으로 자지를 자극하는 솜씨는 일품입니다.
<서비스>
몸매가 들어나는 빨간 원피스를 입고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합니다. 콧소리가 약간 석여 있고 귀여운 목소리입니다. 몸매가 훌륭합니다. 인사를 마치고 마로 올탈 젓이 어마어마 합니다. D컵은 되보이는데 처짐이 전혀 없고 모양도 휼륭합니다. '오호 자기 가슴 엄청난데...' '조심해 맞을 수도 있어'
삼각애무와 비제이 들어오는데 슬쩍 젓을 잡아보니 이거 자연산입니다.
'우와 이거 다 자기꺼야?' '그럼 나 자연산이야'
갑자기 어릴적 꿈이 다시 생각납니다.
'자기야 나 어릴 적 꿈이 복상사야 더치다가 가슴에 눌려 질식사하는거'
'뭐 우해해해' 자지러지게 웃더니 '그래 오늘 내가 죽여 주겠어'
시원하게 떡을 칩니다. 정자세오 젓을 주무르며 마지막 스퍼트 사정을하고 얼굴을 가슴에 묻고 쓰러지니 강하게 끼어 안으면서 어 안죽었네....
가슴도 마음시도 좋은 처자입니다.
몸매 매니아 강추
가슴 매니아 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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