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장 내상입고 다시한번싼마이에서 진주를찾아나섭니다..
술이 왠수네여 여인숙은 4만발인대 여관? 이라고 더받네요...
아가씨는 같은애들 돌고돕니다...
새벽시간대라그런지 기다리는시간도30분정도...
미지근한에어컨쌔면서 기다려봅니다.
내방근처 어딘가 붕가붕가중 소리납니다..
조용해지길5~10분정도? 못생긴아줌마 내방들어옵니다.
후딱해치우고 제방으로온거같습니다...
술은 먹었기에 그냥갈순없고 기다리려면 또오래걸릴거란생각에
인상쓰고 누워있엇습니다..
술많이 마셨냐 몇살이냐... 대꾸대충하고 서비스받습니다...
서비스는 나름 잘해줍디다... 꼬추한1분낼름거려줌..개빡침..
올라오랍니다 고생이나시키자는마인드로 자세자주바꾸고 강강강
짜증냅니다...반돼지같은게...술도먹어서 안댈거같아 손으로해달라고합니다..
찍...의정부는 가지마세여...맨정신엔 꿈도안꾸지만 이술이문제네요...
또 술먹고 필받으면 다른 모텔찾아보겟습니다.꾸벅
수고하셨습니다.
날씨 더운대 수고하셨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