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꾸대장 핑크 드디어 보고왔네요. 사진처럼 정말 예쁘네요
굉장히 하얗고 뭔가 좀 순수한 청순한 매력이 넘치네여
그간 예약하기 힘들어서 계속 못본건데 기다려서라도 볼걸
후회하게 만드는 와꾸에여.. 그래도 오늘 봤으니 다행이네여
들어서자마자 너무나 흡족해서는 연신 아빠미소 날려버리니
와이~? 오빠 와이~? 하면서 물어보는데 너 예뻐서 그렇다니까
수줍은 미소띄는데.... 아 여기서 쿠퍼액 좀 찌린듯.
진짜 너무너무 제스타일인거 같아여. 빨리 그녀와 한몸이 되고싶어
인사따위 집어치고 들어가자마자 양말 벗으면서 샤워샤워
하고 ㅋㅋ 샤워장으로!! 샤워장에서 벗은 핑크의 몸을 보니....
이건뭐.. 풀발기 하게 만드네여 ㅋㅋ 제 주관적인 느낌이 강하다보니
와꾸가 너무 맘에들어서 그런지 전 들어서는 순간부터 즐달이었어요
샤워서비스 없어도 된다도 후딱씻고 나와서 바로 애무하고
안해도 된다고 내가 한다고 핑크 꽃잎을 맛보는데 이리도 맛있을수가
혼자 강아지마냥 낼름낼름 츄룹츄룹 핑크의 꽃잎을 맛보다가
콘끼고 정자세에서 버티지못하고 발사했네여... 현타가 오기도전에
핑크의 외모에 연장하고 싶었지만 뒤에 예약때문에 안된다고 ㅠㅠ
다음번엔 무한샷으로 핑크와 제대로 즐기고 와야할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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