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평일밤 뭐재밌는게 없을까하다가
친구와 함깨 집근처에있는 푸드트럭을 처음방문해보자 해서 예약을 하니
가려고하는시간에 사만다 하디가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위치알아내고 보니 집에서 1분거리더라구요
그래서 까폐에서 친구랑 모두의마블좀 하면서 시간좀 죽이다가 맞춰들어갔는데
친구들과 자주갔던 고기집 근처더라구요
배정받은 곳에 도착해서 노크하고 문열어줍니다
저는 하디씨 예약했는데 와우 생각한거이상으로 굴곡이...ㄷㄷ
제가생각한 남미에 표본이더라구요 어쩌면 조금더
큰 s라인에 친구였습니다.
중상급의 와꾸로 기분좋은 서비스를 받는데 폭풍BJ
맘에 드네요.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신음과 삼박자가 어우려져 지루끼가 약간있는데
그날은 반응이 일찍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나왔습니다^^
친구한테도 물어보니 서비스 죽인다고 ㅎㅎ 만족했다고 하더라구요
집에서 가까워서 종종들릴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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