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중순 방문인데 후기가 늦어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원가권 제공해주신 방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프로필을 눈여겨 보았던 매니저라서 출근부에서 보이자마자 예약했습니다.
세 번의 예약 끝에 잡혀서 설레는 마음으로 방문했습니다.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매니저가 반갑게 맞아 주네요.
물을 마시면서 대화를 나누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잘 웃고 잘 맞춰주고 오랜만에 재밌게 얘기했네요.
제가 먼저 씻고 나오니 바로 가서 씻네요.
팔베게를 하고 얘기를 조금 나눴는데 맞대고 있는 살결이 부드럽네요. 피부는 합격입니다.
눈을 잠깐 마주치니 바로 분위기를 잡고 키스를 시작했습니다.
부드럽고 진하게... 잘 하네요. 시동이 슬슬 걸리네요.
애무 실력은 평범합니다.
자리를 바꿔 역립을 해 보니 반응이 꽤 신선하네요.
허리를 들썩이고 몸을 살짝 꼬고 떠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소리도 상당히 괜찮아요.
물도 꽤 있는 편입니다.
서로가 달아 오르니 본게임 들어 가야죠.
여상부터 차근차근 시작했네요.
그리고 정상위, 후배위, 다시 정상위로 마무리 했네요.
교감에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이었던 매니저네요.
방장님 다시 한 번 늦은 후기 정말 죄송합니다.
역립반응이 신선하다라는데.
살짝 궁금하네요 ^^
교감좋은 슬비 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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