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선릉 bmw
아가씨 예명 : 채영
좀 된 이야기인데 이제야 쓰네요.
월요일 전체회의에서 밑에직원들 다있는데 우리 팀장이 사장님한테 엄청 후두려 까였네요.. 평소에는 일변태라 엄청 싫어하지만 밑에사람들 앞에서 저렇게 털리니 좀 불쌍하더라고요. 갑자기 막내야 나가자 하면서 선릉 근처 '나현석의 해물칼국수' 여기 맛집이에요 한번들 가보셔요 가서 아점에 소주 2병을 까주십니다. 그리고 오늘은 도저히 일 못하겠다 하여 쉬러가자 하여 선릉 bmw에 전화를 넣어 회원이라 하고 방문합니다. 사실 첫방문이라 둘다 하드한분 부탁드리니 팀장은 보리 매니저님을 연결해주고 저는 채영 매니저 보았네요.
오피앞에서 두근거리는 가슴을 잡고 조용히 벨을 누르니 채영 매니저 문을 열어줍니다.
하얀색 오버핏 셔츠만 입고 있는데 첫인상이 아 색기가 좔좔 흐르네요... 사실 남자들만 있는 회사라 회식하는날은 자연스럽게 건마 한번 가고 헤어지게 됬는데 선릉 bmw는 처음이라 안마말고 처음부터 서비스가 되는곳인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씻고와서 자연스럽게 누우니 오빠 안마해줘요? 라고 물어봐서 당연히 안마 받고 서비스 받는곳인줄 알고 해달라고 했습니다. 아...... 타사이트에서 보고 간거라 후기를 많이 못읽어봐서 전체 서비스 시간이 된다면 처음부터 그럴걸 그랬네요... 안마를 받은후 서비스를 들어오는데 안쪽방에 변태의자가 있어 무엇이냐고 물어보니 저건 지명용이라 안해준다고 하네요 ㅠㅠ 애무능력은 뛰어납니다. 하비욧또한 굿굿:) 그리고 제가 잘 몰라 터치수위를 어디까지 해야하는지를 몰라 가슴만 만졌는데도 반응이 좋았습니다. 색기도 있고 애무도 뛰어나고 말도 잘해서 사람 기분도 좋게해주는 능력이 있으나 딱하나 가슴이 많이 아쉽습니다. 그래도 애무를 워낙 잘해서 마무리하고 다시 샤워하고 나왔네요. 채영 매니저 보실분들은 꼭!!꼭 다른 후기들도 읽어보고 가셔요. 역립하면 활어가 된다고 하는데 그거 볼려고 꼭 다시 가려고 합니다.
사무실에서 몰래쓰는거라 두서없이 썻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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