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구의 조은느낌
아가씨 예명 : 세정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가보고 싶던 업소, 이제야
예전부터 눈독을 들이던 조은느낌. 여러 횐님들의 후기를 통해 가봐야지 하면서도 시간상, 거리상, 좀처럼 기회가 없다가 마침 건대 부근에 갈 일 있어 여차여차해 예약합니다. 당도해보니 입구와 내부 시설이 여러 후기에서 볼 수 있듯 흡족한 수준은 아닙니다. 하지만 실장님 넘나 친절하게 맞이해주시고 안내해주셔서 커버가 되네요. 실장님 안내 따라 마사지룸 입실, 내부에서 알몸으로 싹 다 벗고 두툼한 가운으로 갈아입은 후 간단히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 후 다시 입실해 알몸으로 언냐를 기다립니다.
# 아담한 체구에 부드러운 손맛, 세정
아담한 체구에 예쁘장한 언냐 들어옵니다. 목소리가 가볍거나 날라 다니지 않아 좋네요. 세정, 이라고 합니다.
알몸으로 비닐이 씌워진 베드에 누워 세정의 마사지를 받습니다. 융 따위 필요없이 맨손으로 맨몸을 마사지해주네요. 예전 모업소에서 맨살 위로 마사지해준 쌤을 만나 꽤 좋았던 격이 있는데, 세정처럼 젊고 예쁘장한 언냐에게 받으니 훨씬 더 흐뭇합니다.
팔마사지 해줄 때 베드에 걸터앉아 허벅지 위에 팔을 올려놓는 세정. 허벅지 느낌이 부드러우면서도 야들야들하네요. 뒤판을 마사지할 때 올라탑니다. 지금까지 반바지나 융을 통해 전해지던 쌤들의 아랫도리가 이번에는 맨살에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이거 또한 야릇하네요.
건식을 끝낸 세정이 오일마사지 시작합니다. 미끌거리는 오일과 부드러운 세정의 손이 어우러져 온 몸을 훑습니다. 엉덩이를 비롯해 하체 마사지 때는 세정의 손이 이따금 중요 부위를 들락거리는 통에 움찔움찔 합니다. 이 상태로 바디를 타주는 게 좋을 듯싶은데, 퇴폐업소가 아닌지라 기대만 갖습니다.
앞으로 돌아누워 세정과 얼굴을 마주합니다. 베드에 앉아 마무리를 하는 세정의 얼굴을 올려다보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섞어가며 받습니다. 세정의 매끄러운 허벅지를 만지면서 마무리를 이어가는 세정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그러다 이윽고... 마무리까지 끝냅니다.
돌아누운 상태에서 하체 마사지 좀 받고 세정이 가져다준 음료 한 잔 마신 후 다시 샤워하고 벗어놓았던 옷을 챙겨입은 후 실장님 배웅받고 나옵니다.
# 총평
- 구의 조은느낌, 위치상으로 찾기 쉽습니다. 실장님 워낙 친절하셔서 모든 절차를 따라 하는 것이 전혀 부담 없네요. 들고 나는 것도 편합니다. 다만 여러 횐님들이 언급하셨듯 시설면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실장님과 언냐가 만족스러워 아쉬움을 짙지는 않습니다. 컨셉으로 치자면, 마사지 쌤에게 마사지와 마무리를 받는 거라고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그러나 쌤이 어리고 이쁘다는 거...^^
- 세정, 아담한 체구에 살결 좋은 쌤(?), 혹은 언냐(?)입니다. 마사지 위주이니 쌤이라고 해야 할지, 언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차분한 목소리에 건식과 오일마사지 수준급입니다. 대화능력도 좋아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하네요. 세정과 함께라면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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