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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천동 효성동 근방에서 서식하는 처자로
자주 나타나네요.. 생계형인것 같습니다.
1시간 2번 10을 부르고, 사까시, 후까시 가능하고,
즐기는 편이라 애인처럼하자고 하는데
이분 어떤가요??
밑에 털은 밀었다고 합니다. ㅎ
아시는분 정보요청드립니다.
4년 전에 49-158-48이라고 해서 보러간 적이 있는데요,
얼굴은 50대 이상, 키는 더 작고, 몸무게는 통~뚱 사이인 50 중후반으로, 스타킹을 신었음에도 전혀 꼴릿하지 않았습니다.
뭐 대충 그랬습니다.
동일인 확률이 50% 정도
체중빼고는 스펙이 비슷하네요.. 4년전이라면.. 지금은 환갑에 육박하는... ㅠㅠ 후덜덜하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효성동에 있는 무슨 고등학교 앞 빌라 주차장에서 접선을 했었죠.
일부러 차는 좀 떨어진 곳에 두고요.
만난 후 차 가질러 간다는 핑계로 뛰어 도망쳤습니다.
헌터 님이 사냥감을 보고 도망갔다면 왠만한 중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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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키지 않아서 그냥간다고 했는데 얼굴도 솔직히 못생겼고 영아니더라고여
4년 전에 49-158-48이라고 해서 보러간 적이 있는데요,
얼굴은 50대 이상, 키는 더 작고, 몸무게는 통~뚱 사이인 50 중후반으로, 스타킹을 신었음에도 전혀 꼴릿하지 않았습니다.
뭐 대충 그랬습니다.
동일인 확률이 50% 정도
체중빼고는 스펙이 비슷하네요.. 4년전이라면.. 지금은 환갑에 육박하는... ㅠㅠ 후덜덜하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효성동에 있는 무슨 고등학교 앞 빌라 주차장에서 접선을 했었죠.
일부러 차는 좀 떨어진 곳에 두고요.
만난 후 차 가질러 간다는 핑계로 뛰어 도망쳤습니다.
헌터 님이 사냥감을 보고 도망갔다면 왠만한 중생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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