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 다원에 엄청난 매니저가 들어왔습니다 여러분~
나이 21살의 영계에다가 설리 씽크 와꾸, 거기에 군살없는 글래머 몸매라니
저 그냥 별 기대없이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갔다가
세희한테 푹 빠져가지고 돌아왔네요ㅎㅎ
후기를 작성할 때 보통 사우나부터 마사지, 매니저 순으로 쓰는걸 좋아하는데
이번에 받은 충격이 너무 큰 관계로 가장 인상깊었던 매니저 이야기만 쓰도록 할게요ㅎ.ㅎ
일단 딱 보면 f(x) 설리랑 얼굴이 많이 닮았습니다!!
설리보다 조금더 이목구비가 뚜렷하고 섹시함이 추가된 느낌이랄까요...?
그리고 얼굴을 비롯, 온 몸의 피부가 백옥같이 하얗고 긴 생머리는 새까매서
여신포스 작렬하네요ㅎㅎ 몸매도 완전 끝내줍니다 게다가
대문자 에스라인에 가슴도 꽉찬 B에서 C정도 되는 것 같구요
게다가 21살 영계... 업계 초짜 완전 보배중의 보배죠
서비스를 막 노련하게 하는 편은 물론 아닙니다 초짜니까^^;
근데 또 그런 점이 더 서툴고 귀여워서 좋았네요ㅎㅎ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실장님께 받은 실사 한장 톡 던져놓고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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