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을 쓰기 전에 원가권을 주신 방장님과 캐슬 관계자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렇기에 후기는 더욱더 주관적인 내용만을 적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나빨아 입니다.
요즘 제가 너무 업무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를 반복하다 보니 이건 뭐....
좀 맨붕이 나가 있네요 ㅎㅎ
이번에 예약한 친구는 하나 입니다.
뭐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슬림하고 서비스 좋다고 해서 낼름 예약 했습니다.
예약한 시간에 맞춰 입장해서 원가권 인증하고 나서 깨꼬치 깨꼬치 씻고 핸폰 보면서 대기좀 탑니다. ㅋㅋ
한 3분정도 되었을까??
쯔위가 쪼금 보이는 슬림하고 이쁜 처자가 들어 옵니다. ㅎㅎ
오 이정도면 건마에서 와꾸로 상타입니다. ㅎㅎㅎ
나빨아 땡잡았다는 생각에 발그레 웃습니다. ㅋㅋㅋㅋ
간단히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 봅니다.
태국에서 온지는 두달 정도 되었다고 하네요.
왜 이제야 봤을까 하는 조그만 아쉬움이 ㅋㅋㅋㅋ
한국어는 오빠~ 정도만 하고 간단한 영어는 되기에 영어로 솰라솰라 대화 합니다.(중2영어로 내가 대화를 하는게 신기 합니다. ㅋㅋㅋㅋ)
간단히 뒷판 마사지를 합니다...................만..........
ㅋㅋㅋㅋㅋㅋ
손가락 장난으로 살살 문대 줍니다. ㅋㅋ
하지만 뭐 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려고 온거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있어 봅니다.
한 20분 했나? 좀 힘들어 하는것 같기에 서비스 플리즈~~하고 돌아 누우니 방긋 웃네요.
탈의를 하는데 어?? 공포영화를 보는 것 같습니다....
얼굴은 저를 보는데 얼굴 아래에는 등이.....
목이 돌아갔나 싶어 식은땀이 살짝 나려고 보니
가슴이 좀 빈약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지는 있는데 가슴이 좀 없는게 단점이네요.
제 목덜미부터 스킨쉽을 하면 슬슬 내려 갑니다.
움찔 ... 움찔...
뭐 뛰어난 립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성스럽게는 합니다.
자세 체인지를 외치고 제가 올라가서 역립 시작해 봅니다.
헐....
이 아이 뭐지?
왜 내 저질 역립에 느끼지?
그냥 느끼는게 아니라 조금씩 떠네??
야동에서 보던 느낌은 아니지만 거짓과 진실정도는 눈치 채는 나빨아입니다만
이친구는 잘 느끼나봅니다.
가식이 아니에요 ㅎㅎ
움찔...움찔...
하악.~~
역립만 15분 넘게 한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자지러지는 얼굴로 어서 넣어줘!~의 얼굴이었으나
남상부비부터 뒷하비욧까지 열씸히 읏샤읏샤 합닏니다.
마지막엔 얼굴 보면서 하고 싶어 앞 하비욧으로 마물 합니다.
마지막까지 타월로 제 마무리 먼저 해주더군요. ㅋㅋ
이쁜 지지배 ㅋㅋㅋㅋ
다음을 기약하고 나옵니다.
총평 : 와꾸는 나름 갠춘힙니다.
서비스는 잘하진 못합니다만 열심히 합니다.
역립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은............................구걸합니다!!
역립 반응 조은 언냐들 조처 ㅋㅋ
ㅋㅋ 감사합니다!
하나 좋죠 ^^ 신은 공평해서 슴가만은 좀 ㅜㅜ
ㅋㅋㅋ 조큼 아쉽죠 ㅋㅋ
저도 하비욧 받고싶네여~
ㅋㅋㅋㅋ 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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