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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좀 덜 알려진 듯 하여 후기 남깁니다
제가 가는 방향에서는 버스 내리자마자 정류장에서 바로 앞에 있는 건물이더군요
찾고 자시고 할 것도 없었고 정말 접근성은 좋다고 느꼇습니다
다만 그냥 모르고 간판 찾으시려는 분들은 아마 찾기 좀 어렵지 않을까 싶네요
실장님 친절하시구요~ 계산하고나니 치솔이랑 면도기 폼클렌징까지 챙겨줍니다
치솔이나 면도기는 그렇다쳐도 폼클렌징 주는 업장은 호텔 사우나 이후로 첨 봤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가보니 각 부스마다 샴푸, 바디워시, 면도크림 비치되어있었구요
늦은시간인데도 탕에 물도 알맞은 온도로 차있었습니다
손님이 많지는 않은 듯 하여 느긋하게 씻고 탕에도 좀 들어가보았다가 나와서 마사지 받으러 갔습니다
방에 들어가기 전 다른 손님이랑 마주쳤는데 표정이 꽤 밝으시더군요
마사지나 서비스가 괜찮았나보다~ 하고 저도 약간은 안심하면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방은 간소했구요 씻고나서 챙겨둔 음료수 하나 마실 시간정도 흐르니 관리사님 들어옵니다
치마가 꽤 많이 짧은 복장이었던 걸로 기억이 나구요
엎드려서 다리라인 흘깃거리면서 마사지 받았네요
처음엔 좀 과묵하신 줄 알았는데 몇마디 하다보니 말씀도 재미나게 잘 하시고 아주 좋았습니다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까지 제대로 해주시고 덥다고 하니 에어컨 켜주시고 언니들어올때 나가셨어요
두리언니를 만났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괜찮아서 좀 놀랬습니다
당산이 사실 유흥 메인 거리는 아니어서 어찌보면 큰 기대 안하기도 했는데
와꾸나 몸매가 상당히 괜찮았구요
처음부터 꽤 적극적으로 서비스해주는게 참 좋았습니다
저도 좀 피곤하긴 했는데 언니가 너무 열심히 해주니까 자연스럽게 아드레날린이 돌아서
떡칠때도 열정적으로... 공격적으로 해버렸네요 ㄷㄷ
끝나고 내려와서 수면실 올라가보니 저 말고도 두분정도 더 계시더라구요
그냥 일반 사우나 수면실에서 자는 느낌이 나서 편하게 숙면하고 나왔습니다
집 근처라 앞으로 더 자주들르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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