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2주전쯤 등장해서 연일 출근부 올라오자마자 마감을 찍는 에비앙 언니.
포카리도 보기 힘든데, 업계가 등장하자마자 연신 선예마감을 찍어버려서 궁금증이 생겼죠.
요즘 대개 선예마감을 찍는 이유를 피마때문인 것으로 짐작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닌 경우도 있죠.
(에비앙은 어느 쪽일까요?)
일단 에비앙의 외모 스타일은 최지우 같은 착해 보이는 인상입니다. 웃을 땐 반달같은 눈모양이 인상적입니다.
몸매는 일단 스탠다드형인 것 같고, 가슴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에 돌출된 형태가 아니네요.
풋풋함은 없지만. 이 세계에 등장하자마자 동업소의 베테랑들을 삼켜 버린 듯한 일하는 자세(?) 이게 강점입니다.
대화를 통해 알아낸 점은 에비앙은 완벽주의를 추구한다는 군요. 풋내기 소리를 듣기 싫어서 열심히
연습했다는군요. 자연스럽지는 못하지만, 적절한 반응을 보여주기 때문에 그 노력들이 성과를 낸 것이죠.
같이 시간을 보내는 동안에는 그러한 반응들이 기분을 좋게 만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키스든 대화든 뭐든 맞춰주려는 에비앙 언니.
엔엡답지 않은 적응력. 당분간 에비앙의 기세몰이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프로근성을 갖춘 친구로군요. ㅡ.ㅡㅋ
그렇군여. 에비앙 홧팅입니다.
투잡하는 친구들 보면 대단해여.
투잡하는 친구들은 생활력이 강한거죠.
에비앙 참 열심히 사는 친구이더군요.
사이다도 이제 선예 친구들이 많아 지고 있네요.
선예가 많아지면 주머니도 털털 털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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