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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경쌤과 하나 & 지연 매니저

    제휴 업소명
    발산 필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스파/사우나) / 발산 필스파

    아가씨 예명 : 경쌤과 하나 & 지연 매니저

    먼저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아스님과 발산 필스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키방만 전전하다가 다른 업종이 궁금하여 집에서 가까운 발산 필스파 업소검증을

    신청해봤는데 당첨되고 나서 기쁜 마음으로 바로 가보았습니다.


    <시설>

    오픈한지 일주일도 안된 매우 깔끔하고 청결한 업소입니다. 심지어 락카에서는

    새것의 냄새가 납니다. 카운터에서 매우 친절한 스텝들의 손님 응대..이 맛에 

    예전에 건마 자주 다녔지요. 뭔가 대접받는 느낌을 제대로 받는 느낌..

    검증이벤트로 갔다가 실장님(?)의 추천으로 추가금을 지불하고 투샷으로 하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탕 하나와 썬베드 3개 그리고 저의 몸을 향긋하게 해줄

    바디워시들이 잘 정리된 샤워실에 시간나면 들어가고 싶은 사우나까지 완벽!!

    몸을 정갈하니 씻고 나와서 구비된 무료음료수(식혜, 탄산, 검은콩차 등)를

    한사발 때리면서 스텝의 안내에 따라 티로 이동합니다. 티에 들어와서 누우니

    향긋한 아로마향에 헤롱헤롱 거리며 있는 사이에 하나매니저가 노크하면서

    들어옵니다...


    <하나 매니저>

    문이 열리고 늘씬하고 생머리를 풀어헤친 동양미인상의 하나매니저가 눈웃음

    치며 들어오는데 솔직히 말하면 외모보다 몸매가 소위말하는 좆꼴렸습니다.

    몸매에 자신이 있듯이 딱 달라붙는 무릎까지 내려오는 원피스였는데 나갈때

    뒷태보면서 입맛을 다셨습니다. 하나매니저가 머리를 질끈 묶으면서 상탈할때

    까지 심심하지 않게 이것저것 대화를 해주네요. 그러다 스윽 삼각애무를 시작

    하는데 부드럽고 세세하게 그리고 감칠맛나게 잘해주네요. 치골과 골반 애무할

    때 저의 기둥을 한손으로 잡을듯 말듯 애간장태우는 그 포지션에 때문에 기둥은

    이미 기립상태..입으로 넣을듯 하다가 씨익 웃고는 허벅지와 알사이를 공략...

    쪽팔리지만 눈감고 손으로 입을 막았습니다. 정신 못차리는데 입으로 참 맛나게

    먹네요. 꿀발라 놓은줄 알았습니다. 입으로 정성스레 하다가 이제 핸플을 시작

    하는데 검지손가락으로 귀두끝부분을 자극하면서 해주는 스킬덕택에 나올꺼같

    다는 신호를 주고 시원하게 입싸...그리고 하악대고 있는데 청룡까지...다음타임

    에 과연 발사를 할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현타가 왔었네요.


    <경 관리사>

    현타와서 누워있는데 경 관리사분이 들어오십니다. 얼굴구멍에 정설스레 수건

    으로 한번더 감싸주시고 마사지를 시작하십니다. 경쌤은 특이하게 저를 올탈

    시키시고 엎드려 큰수건 한장으로 덮고서 안마를 해주십니다. 이게 오묘하게

    기분이 좋습니다. 어깨 뭉친부분부터 시작하여 왼팔, 오른팔, 등, 허리, 골반,

    엉덩이, 회음부주변(이게 전립선 마사지보다 더 짜릿함),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 발가락까지 꼼꼼히 해주시면서 긴시간 고생하시는 경쌤에게 배운대로

    칭찬을 해드리니 좋아하십니다. 오른쪽 골반과 오른쪽 옆구리가 상했다면서

    집중케어 해주시는데 감동의 마사지였습니다. 마사지가 다 끝나고 앞으로

    돌려 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손길 하나하나가 정성이 느껴지는

    에로틱한 마사지가 진행될때 노크소리와 함께 지연매니저가 입장합니다.


    <지연 매니저>

    에로틱한 전립선 마사지가 진행되는 동안에 지연매니저가 입장하여 제

    머리쪽으로 와 향긋한 냄새를 풍기며 두피마사지를 해줍니다. 그러다 

    경쌤이 나가시고 지연 매니저가 기다렸다는 듯이 상탈을 하고 준비하는

    모습을 보는데 이쁩니다. 와꾸지연이라 불러도 될만큼 이쁘네요.

    게다가 활발하고 통통튀는 매력있네요. 하나매니저가 농염한 섹시면

    지연매니저는 이쁨과 활발이네요. 말도 또이또이 잘해요.

    와꾸에 감탄하는 동안에 삼각애무 들어오네요. 쿠퍼액 질질 나옵니다.

    발사를 할수 있을꺼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BJ 들어가기전에 아프면

    말씀해주세요라 길래 게임에서 NPC가 퀘스트 발생하면 뜨는 물음표

    를 띄우면 뭐지라고 생각할 찰나에 지연이가 후루클릅찌압@#%^

    기상천외한 소리를 내면 BJ를 해주는데 이게 흡입력이 장난아니게 

    강하네요. 왜 아프면 말씀해주라는지 이해가 되는 대목이네요.

    와꾸에 반하고 사운드에 취해 발사해볼려고 집중해봤지만 컨디션

    난조로 마무리가 안되는 상황인데도 벨이 울릴때까지 최선을 다

    해주는 지연매니저 너무 좆습니다. 겨우 핸플로 마무리하고 

    핸플로는 청룡이 안된다면서 가글을 휴지 뭍혀서 청룡느낌 나게해

    주는 지연매니저 센스짱!


    <다녀와서...>

    집근처에 이렇게 좋은 업장이 생긴거에 감동이고 저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해주신 아스님과 발산 필스파 관계자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서비스를 다 받고 한바퀴 둘러봤는데 DVD방,

    PC방, 미팅룸, 수면실, 휴게실, 식당 등등 편안한휴식과 편의시설

    을 갖춘 발산 필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집근처니 몸 찌뿌둥할때 또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후배의여성상의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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