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게 동료들과 걸죽히 술한잔하고 혼자 외로이
집에 들어 갈려니 역시 도저히 자제가 되질 않아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결론은? 암요, 다녀왔습지요.
요새 혼자가는 사람들 후기가 많이 올라 오길래 태수대표에게
전화를 걸어서 저 혼자가도 될까요? 라고 묻자
네. 그럼요~ 혼자 오셔도 상관없습니다~ 편안하게 모실께요~ 라며
오시라고 지금 상황 괜찮다고 하네요.
-
도착해서 가게 입성해 보니 일단 태수대표 인사로 맞이해주네여.
느낌에 애들도 괞찮을꺼 같았고 왠지 기분도 나름 나쁘지 아니 좋더군여...
초이스 보는데 다 비슷해 보이고 쪽도 팔리고 해서 추천을...
정중히 부탁했습니다.
대표님 재량껏 알아서 부탁드린다고 했더니
정말 마인드 좋은 아가씨입니다 하면서
세정이라는 아가씨를 앉혀 주는데 앉혀 놓고 보니까
저도 모르게 입가에 웃음이 ㅋㅋㅋ
별 다른 대화도 몇 마디없이 제가 웃는거 보더니
오빠 나름 귀엽다 하더니... 신고식 타임을ㅠㅠ
하고 나니....
먼가 어색한게 없어 지고 오히려 편안해진 느낌? ㅋㅋㅋ
여기서부터 알아서 척척 기분 맞춰 주고 좋았습니돠
가장 좋았던 부분은 혼자가서 그런건지...
제 중심적으로 뭐든 할 수있어 그게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후기들 보면은 마인드 마인드 하는데..
이런 아가씨 보고 마인드가 좋구나 라고 하는거 구나!!
몬말인지 알았습니다.^^
테란 뭐랄까요...
인간적인 부분이 느껴졌고 꾸밈없는 서비스 받았다고 해야 하나요?
참 형식적이지가 않아 좋더라구요.
다음라운드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