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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외로워서 셔츠룸초아실장에게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전화를 하니 너무너무 반갑게 맞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
룸이 들어가서 초이스를 보기전에 술한잔씩 초아실장님이랑 마시면서 오랫만이라고 반겨주시네요
초이스를 봤습니다 3조정도 본것같은데 추천좀 해달라고 했습니다 ㅎㅎㅎ 그러더니 자기만 믿으라며 언니를 대리고 오더군요
이름은 댕댕이 이구 나이는 얼핏보기에 27-29 정도 되보였습니다. 몸매는 한 중상급? 정도 얼굴은 중급
먼저 어색함을 풀려고 노력하는 댕댕이 모습이 귀여웠습니다
이런저런 말을 걸구 술도 권하구 먼저 팔짱까지 끼는모습이 귀여웠어요 ㅎㅎ
신고식타임이 다가왔습니다 제무릎위에 올라타서 브라를 벗는데 너무너무 자세가 야한대다가 제바로앞에 보들보들한 가슴이 있으니 더욱더 흥분됐습니다 ㅎㅎ 신고식이 끝나고 음악이 끝난후에 더욱더 친근감이 들어서 어색함이 없어지네요
가벼운 키스로 마무리하구 내려옵니다
술먹으러 갔는데 댕댕이 몸매를 만지작만지작만 했던것 깉아요 ㅋㅋㅋㅋ 탐험을 했죠
근대 진짜 피부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댕댕이마인드가 상타치 였습니다 잘하면 줄것같은..
오늘은 간단히 한잔 마시러 와서 연장을 못해 아쉬웠습니다
다음에 또 보자고 약속하고 초아실장 배웅을 받고 왔습니다
댕댕이 후속편을 기대해주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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