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11, 현아
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진주스파 측에 감사드립니다.
월드컵 대한민국 경기가 열리는 날
생각보다 한산한 분위기의 진주스파..
역시나 유명업소답게 외국인 손님
두명이 샤워를 하고 있네요.
그런데 이렇게 뱃살 많은 외국인은
처음 봅니다.
약간 가오리 같은 느낌이 드는데
외국인이 아니라 외계인이 아닐까
의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실장님의 스타일링 미팅을 통해
청순하고 싹싹한 언니로
유나가 지명되었으나 지난 번에
본 적이 있는 관계로 새로운 언니인
현아를 보기로 합니다.
눈 크고 귀여운 이미지라고 해서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현아의 첫인상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일반적인 업소녀 느낌이 아니었거든요.
복장이 한쪽 어깨끈만 있고 반대쪽은
어깨속살이 그대로 드러나는 원피스..
예쁘고 야한 느낌도 들지만
정글 속 타잔 같은 느낌도 듭니다. ㅎㅎ
본인이 먼저 말을 꺼내네요..
"오빠,,, 나 타잔 같아?"
유니크한 복장이 잘 어울리고
예쁘다고 답해 주었습니다.
실제로 그렇기도 했고요..
현아 이미지는 슬림한 스타일이 아닙니다.
육덕까지는 아니지만 볼륨감 있는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보고 왜 자꾸 쳐다보냐고 하길래
자세히 보니 너 참 예쁘구나 라고 말해 줍니다.
서비스는 곧바로 알까시부터 들어오네요..
강아지가 핥아주는 것처럼 느낌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본격적인 비제이 시작..
무난한 느낌의 비제이입니다..
이어 핸플에 들어가면서 양쪽 찌찌립을 번갈아 하는데
묵직하고 예쁜 가슴이 가까이로 다가오니
가만히 있을 수가 없습니다.
탐스러운 현아의 가슴을 열심히 주무르다 보니
어느덧 발사의 기운이 느껴집니다.
손으로 오래 해달라는 요구를 하자마자
악.. 나와..!!
션하게 오래오래 만져주네요.
곱상한 스타일이 아니라 정글의 타잔 같은
이미지의 그녀..
그러나 꽤 미인 스타일입니다.
닮은 연예인은 마마무의 솔라입니다.
물론 솔라보다는 좀 글래머입니다.
슈얼도 척척.. 핸플도 척척.. 실력파 11번쌤
와우~ 가슴도 크고 외모도 괜찮은 쌤이 들어오네요.
목소리도 좋습니다.
11번 쌤이라고 하네요..
마사지도 엣지있게 잘 합니다.
몸을 풀 줄 아는 요령이 아주 뛰어납니다.
건식이 끝난 후 오일을 뿌린 후
간지럽히는 슈얼마사지를 진행합니다.
11번쌤 손 감각이 엄청 뛰어나더군요..
간지럽기도 하지만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한시간 내내 이런 느낌을 경험하면 얼마나 좋을까
쿠퍼액이 슬슬 다시 나오기 시작하네요.
오일을 뿌려서 등과 서혜부를 살살 자극하는데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드디어 2번째 마무리에 도전~
기분이 좋은데 사실은 소변이 마려워서
과연 발사가 가능할지 조금 걱정이 됩니다.
소변이 마려운 건지 발사가 되려는 건지
느낌이 애매합니다.
두손을 이용해서 알부분과 기둥 부분을
기분 좋게 잘 만져주네요..
아..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느낌..
악.. 또나와~
11번쌤은 지명이 참 많은 쌤이라고 하네요.
진주에서 유명한 쌤에 속하는 거 같습니다.
보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 짤은 제가 직접 찍은 현아 실사입니다~
** 타잔 느낌의 복장이 참 잘 어울리더군요..
** 현아가 본인의 첫실사라고 해서 부담 안주는 샷 위주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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