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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후기를 보고 방문햇습니다.
첫인상부터 차가워보이네요
몸매를 보고 속으로 존.나.게 맛잇겠다... 침질질흘릴뻔했습니다.
복도에선 벌써 섹스가 한창이네요 . 곧 저도 저렇게 당하겠구나
애써 담담한척 해보고 저의 자지를 맛잇게 빠는 제니 표정이 정말 압도적이네요
또다른 언니들도 제 가슴과 제 귓볼을 마구핥아댑니다.
하지만 제니가 자지를 물고있는체로 옷을 벗고 제위로 올라탑니다.
오빠 자지... 아 너무 좋아... 전 후기에서 보던데로 욕해달라고했습니다.
왠지 이상태에서 욕을 하면 쌀꺼같더라구요. 그때 바로 개.새끼 좋아?
내보지 맛잇어 ? 야 허리흔들어봐 하면서 뒤치기 자세로 박았는데
아 죽겠더군요 .. 더 욕해줘... 이 시발놈이 뭐라고 ?
더욕해주세요 .. 막이러면서 뒤치기 쌋습니다...
다싸고 나니깐 방으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방안에선 더 욕먹고 ..
섹스 교육도 받았습니다.. 보지가 막 벌렁 거리는거 보고 빨아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맞았습니다 ... 몇대 맞고서... 보지빠는데.. 또 못빤다고 욕먹고 ..
치욕의 절정인데 너무 기분이 좋네요 ... 미친놈마냥 헤헤 거리고
제니가 저를 따먹으면서 .. 계속 욕해주는데 심장 터질꺼같더라구요 ...
왜 주인님 거리는지 알겠어요 ... 제니 치녀 교육은 ... 아주 꼴리다못해 자지가
죽지않습니다.. 가끔씩 자극적인 플레이 하고싶을땐 무조건 제니 찾아간다고했어요
끝나곤 원래 욕을 못하는데 .. 요즘은 공부도 한다고 합니다 ㅎㅎ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짤이 대박입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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