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새 3hours는 참 달리는게 쫄깃쫄깃하고 짜릿하네요 ㅎㅎ
일전에 수영이를 보고 좋았던 기억때매 보게 됬네요 ~
대략 15명정도 앉아있는데 사이즈는 괜찮았습니다
"수영"
수영이는
얼굴은 올망졸망한 이목구미에
귀여운 강아지상이예요
와꾸 엄청크게 보지 않은 분들이라면 와꾸로 내상 입힐 사이즈는 아닙니다
싱크로는 이윤미 싱크가 살짝 보이네요
인위적인게 딱 질색이라 저같이 자연성애자는 추천드립니다ㅎ
전반적인 애들 사이즈들이 귀엽고 이쁘더라구요!
수영이는 옆에 붙어서 재잘재잘 말도 잘하네요
첫느낌은 여자여자 한 부분이 많았다면 알아가면서 느끼는감정은 편안하면서 안락한 느낌이었네요
(사실 속으로 날 꿀손님 으로 보는거 아니야?)
확실히 지명으로 보게되면 편안 여사친 같은 편안한 느낌을 많이 받을거같네요^^
마인드야 뭐 곰보다 여우가 낫다 라는 말이 있는데 수영이는 착해도 너무 착해요
요즘 여우과 언냐들이 많은데 수영이는 여우과는 아니네요
몸의 반응도 확실하고 탄력도 너무좋고 날것 그대로의 느낌이더라구요 흐흐^^
언니자체가 내상 입힐 마인드는 아니니 매너있게 다가가시면 내상은 없을것 같습니다 ^^
저도 고민없이 지명하려고 하고 있으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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