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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시우+8] 닥치고!! 이쁩니다! 이쁘고 또 이쁩니다!!^^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시우.jpg

     

     

    [NF시우+8] 닥치고!! 이쁩니다! 이쁘고 또 이쁩니다!!^^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7/31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시우+8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아이돌이나 탈랜트 스타일이 아니라 그냥 아이돌이나 탈랜트 그 자체의 미모였습니다~ 이렇게 봐도 이쁘고 저렇게 봐도 이쁘고, 어떻게 봐도 이쁜 아이였습니다~

     

    ▣ 주요 특징   

     

     (1)  하드웨어       

        1) 와꾸 : 굳이 싱크를 찾자면 탈랜트 한보름 느낌? 하지만 제 생각에는 시우가 더 이쁩니다~^^ 물론 너무 완벽한 이쁨이라, 강남역 한복판에서 볼 수 있는 성형외과 모델 느낌입니다~  

        2) 키/몸매 : 아담합니다~ 군살도 없는데, 그 작은 키에 글래머 스타일입니다~ 절대 통통스타일이 아니라 절대적으로 빵빵 슴가때문에 그래보입니다~^^

        3) 피부 : 잡티 하나 없이 깨끗하고 깔끔했습니다~  타투 하나 없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의느님의 터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전혀 이물감도 없어서 원래도 제법 사이즈가 나오는 스타일인데, 더 추가를 한 느낌이였습니다~ 꼭지마저도 작고 이쁘고 깨끗했습니다~^^  부드러운 빨림에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8인데, 싱싱해야겠죠?^^ 싱싱탱탱합니다~ 

        6) 봉지털 : 치골부분만 이쁘게 다듬어놓고, 나머지는 풀왁싱이라 깨끗합니다~  봉지털은 가늘고 부드러워서 보빨하면서 쓰다듬고 있으니 머리 쓰다듬어주는 느낌이네요~ ㅋㅋ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초반부터 달리는 스타일이라기 보다는, 민감하지만 서서히 달아오르는 스타일이였습니다~ 점점 쌓여가다가 흐억~ 하고 싸버리고, 그 이후로는 닿기만 해도 움찔거립니다~^^

        2) 신음 : 신음소리는 큰 편은 아니였지만, 리얼 랜덤이라 듣기 좋았습니다~

        3) 애액 : 초반에는 무난했는데, 어느 순간 느끼고 나니 질질 흘러나오네요~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솔직히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납니다;; 계속 시우 얼굴만 쳐다보면서 바보처럼 정말 이쁘다라고 감탄만 한 듯 하네요;; ㅋㅋ  대화도 잘 받아준거 같기는 합니다~ ㅋㅋ  이렇게 이쁜 아이가 대화도 잘 받아주니, 쫄보가 쉽게 흥분이 가라앉지 않더군요;; ㅋㅋ

        2) 서비스 : 선택적인 듯 한데, 씻겨줄까라고 물어서 그래달라고 하니 해주네요~ 샤워 서비스는 무난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옆치기 + 뒤치기 + 정자세로 마무리~ 죽어라 달렸습니다~  이런 아이와의 기회는 자주 있는게 아니라서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8은 처음이였습니다. 하지만 또 보러 갈겁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이 친구도 방학 특집입니다!  방학지나면 어찌될지 모른다니, 맛을 봐야 맛을 아니, 직접 도전해 보시길~  물론, 개취차이는 인정하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시고요~^^

     

    5. 세부 보고 

     

    +8...

    흔치 않고 쉽지 않은 클라스라 살짝 고민을 했지만,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그것도 다소 이른 6시 막타임이라기에, 마침 휴가철 여유있는 사무실 핑계로 조퇴를 강행해서 보러갔습니다~

    그럼에도 길이 막혀서 살짝 늦는 바람에 땀 삐질거리면서 입실을 했습니다...

     

    일단 입실해서는 덥기도 하고 숨도 차고 해서 얼핏 보기 이쁘네~ 라는 생각을 하고는 안으로 들어가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고서야 제대로 시우를 봤습니다~

     

    와... 와...

    너무 좋으면 욕이 나오는거 맞죠?^^

    왓 더 뻑!!

    정말 이쁜데,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물론, 강남 한복판 성형외과 광고판에 나올 법한 완성도와 스타일이였지만.. 와... 이건 너무 이뻤습니다~

    딱히 연예인 싱크를 찾지 않고, 그냥 시우 자체가 연예인급이 아니라 연예인이였습니다~^^

    그래도 다소 상상이라도 하시라는 의미에서 굳이 싱크를 찾자면, 탈랜트 한보름 느낌이 있는데, 제가 보기엔 시우가 더 이쁜거 같습니다~

    게다가 더 어리구요~ ㅋㅋ

    키는  아담한데, 실내에서 힐을 신고 있어서 저와 눈높이 맞을 정도였는데, 힐에서 내려오니, 정말 제가 제일 좋아하는 아담사이즈였습니다~

    그럼에도 그 작은 체구에 글래머한 느낌도 들었는데, 샤워실에서보니 정말 슴가가 자기 체격에 비해서 상당히 커서 자기 어깨보다 더 넓을 정도였습니다~

    그렇다고 완전 빵빵해서 탱탱한 고무공을 만지는 듯한 인위적인 느낌이 아니라, 어느 정도는 자기 기본 슴가가 있어서 촉감은 자연슴가의 느낌이 났습니다~

    게다가 꼭지도 작고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여튼, 단발머리에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엉밑이 보일 정도 짧은 치마라 어린 아이가 섹시해 보이기까지 했습니다~

    너무 이뻐서 너무 쳐다봐서 아마도 시우가 난처했을지도 모르겠네요;; ㅋㅋ

    게다가 오늘 오피 첫 출근이라고 하니... 와... 이런 행운도 없을 듯 했습니다~^^

    잠시 이야기를 했는데, 사실 제가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도 모르게 버벅거리니, 저보고 땀이 나는거 같은데, 먼저 씻을래요?라며 씻고서 침대에서 누워서 이야기를 하자고 하길래, 샤워 먼저 했습니다~^^

    샤워를 하기 전에 혹시 같이 하는지 따로 하는지 물어보니, 저보고 씻겨줄까?라고 물어서, 그러면 좋지~라고 하니, 그러면 씻겨줄테니 먼저 양치를 하라고 해서 먼저 양치를 하니, 이내 샤워실로 들어와서 저를 씻겨주었습니다~

    그때 올탈한 몸매를 봤는데.. 와...이 작고 아담한 아이 몸안에 이런 글래머가 숨어있을 줄 몰랐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시우 체형 대비 큰 사이즈의 슴가가 처지지도 않고 탱탱하게 이쁘게 발딱 서 있었습니다~

    그리고 샤워는 전체적으로는 무난했는데, 살짝 어색한 느낌도 있었지만, 아.. 그 슴가사이즈때문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저를 씻겨줄때 제게 다가오니 자연스럽게 슴가꼭지부터 제 몸에 살짝 살짝 스치듯이 닿는데, 정말 꼴렸습니다~

    그렇게 샤워서비스를 받고서 먼저 나와서 잠시 기다리니, 샤워를 마치고 나왔습니다~^^

    그래서 바로 침대에 눕히고 제가 위에 올라타니, 벌써?라며 놀래서, 자기 보고 너무 흥분되서 못 기다리겠다고 하니, 빵 터져서 웃는데... 와...웃는 모습도 너무 이뻤습니다~^^

    정면으로 처음 본건데, 정말 제가 생각해도 민망할 정도로 다시금 또 빤히 쳐다봤습니다~

    다시 봐도 정말 이쁘더군요;; ㅋㅋ;;

    계속 이쁘다고 하니, 자기 너무 쑥스럽다면서도 좋아하더군요~

    역시 여자는 이쁘다고 하면 다 좋아하나 봅니다~ ㅋㅋ 

    하지만 시우는 정말 이뻤습니다~ ㅋㅋ

    급한 마음에 가벼운 키스를 했는데, 아~ 부드럽고 이뻤습니다~^^

    그리고는 바로 슴가로 내려가서 꼭지부터 천천히 핧았습니다~

    꼭지도 참 작고 깨끗하고 이뻤습니다~

    처음에는 그닥 반응이 없는 듯 하다가, 조금씩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유륜, 그리고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아주니, 좀더 꿈틀거렸습니다~

    그렇게 반대쪽 슴가도 애무를 하니, 좀더 몰입해서는 움찔거렸습니다~

    다만, 그 정도는 크지 않고 무난했습니다~

    혹시 반응이 없나 싶은 시점에 한번씩 살짝 약하게 움찔거리는 정도라고 할까요?^^ 

    여튼 느껴지나보구나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니, 역시 군살없이 미끈하고 잘룩한 허리라인도 이뻤고, 깨끗하고 부드러웠고, 타투는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쁜 다리를 벌려서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사타구니로 핧아들어가니, 치골부분만 봉지털이 남아있고, 사타구니나 후장쪽은 완전 미끈하게 왁싱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천천히 사타구니부터 핧으니, 거기는 초반부터 움찔거렸고, 민감했습니다~

    봉지살도 아주 통통하고 부드러웠고, 깔끔했습니다~

    그렇게 좌우 사타구니를 오가면서 핧으니 조금씩 예열이 되는 듯 했고, 혀끝으로 천천히 구멍에서부터 클리쪽으로 핧아올리니, 살짝 촉촉한 정도였고 아직 애액은 새어나오지 않았습니다~

    혀끝이 클리에 닿으니 역시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몇번 핧아올리면서 클리 위치를 확인하고는 천천히 클리만 터치하듯이 핧아주니 그때마다 움찔거렸습니다~

    이때 한손으로 시우의 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에 자란 털을 쓰다듬으면서 클리를 핧으니, 점점 더 몰입하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양손을 뻗어서 그 풍만 슴가를 부여잡고, 주무르면서, 클리를 좀더 빠르고 규칙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더욱 움찔거리면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기 시작했습니다~

    학학;; 으학;;;

    얼마간 그렇게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면서 슴가를 주무리고하고 꼭지를 살살 자극하기도 했는데.. 정말 슴가는 한손안에 다 잡히지 않을 정도로 컸습니다~ ㅋㅋ

    그렇게 애무를 하다, 좀더 자극적으로 보빨을 하기 위해서 양손으로 시우의 허리를 잡아당겨서 제 입에 밀착을 시켜서 혀끝만 아니라 혀바닥까지 이용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곧바로... 으으으으으으으!! 하면서 부들부들거리더니, 오빠;; 오빠;; 넣어줘;; 넣어줘;; 하면서 다급히 말했는데... 제가 거부하고는 자기 봉지가 너무 이뻐서 더 빨고 싶다고 하니, 넣어달라는 소리를 하지 않고 계속 빨렸습니다~

    그러다 혀바닥으로 구멍도 핧아주고, 순간 아래로 더 내려가서 후장을 핧으니, 처음에는 살짝 빼더니, 계속 핧으니, 더 큰 신음을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리고는 혀바닥으로 후장에서부터 클리까지 몇번 핧아주고는 다시금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온몸이 부들거리더니, 뭔가 따뜻한 물이 흐르는 느낌이 나면서 살짝 시우의 몸이 푸욱~ 가라앉는거 같았습니다~

    쌌더군요~ ㅋㅋ

    질질 흘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금 핧으니, 혀가 닿자마자 자기 너무 찌릿하다며 빨리 넣어달라고 해서, 보빨을 마무리하고 바로 정상위로 올라왔습니다~

    바로 콘 장착하고 천천히 삽입을 했는데, 처음 느낌은 무난했습니다~

    봉지상태가 깔끔하고 싱싱 탱탱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박으며 슴가를 쓸어만지며 주물러주니, 시우가 눈을 감은 채 찡끗거리면서 꿈틀거렸습니다~

    와~ 그 모습이 정말 이뻤습니다~

    그래서 끌어안고서 귀와 목, 쇄골, 겨드랑이까지 핧으니 완전히 몰입해서 박혔는데, 박힐때 자기도 허리를 움직이면서 박히는 위치를 맞춰갔습니다~

    여튼 계속 봐도 너무 이뻐서 그것만 봐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다 시우 몸을 옆으로 돌려 눕힌 채 박았는데, 옆에서보니 슴가가 커서 글래머한 몸매로 보이더군요~

    얼마간 그렇게 박다, 다시금 뒤치기로 자세를 바꿨는데, 허리라인도 잘룩하고, 힙도 이뻤습니다~

    그렇게 박고 있으니, 시우가... '오빠~ 오빠는 어떤 자세가 더 자극적이야?'라고 물어서, 자기 이쁜 얼굴보면서 박는게 제일 흥분돼라고 하니, 다시금 자세를 정자세로 바꿔줘서 그대로 박았는데, 어느새 더 봉지가 벌어지고 애액도 흥건해서 쪼임은 살짝 약해졌지만, 신호가 와서 사정을 했습니다~

    와~ 저 오늘 연예인이랑 달렸습니다!! ㅋㅋㅋ

    농담이고 진짜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왜 연예인과 스폰을 하는지 알거 같았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비쥬얼이 정말 상당하네요~^^

     

    하지만 미모라는게 객관적이라기 보다는 주관적인 취향 부분도 있기에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시우는 100% 자연산 미녀는 아닙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너무 자연스럽고 이뻤고, 고페이로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전 또 보러 갈겁니다~

    왜냐구요? 너무 이쁘거든요~^^

     

    정말 닥치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는 처음인데...

    그 클라스는 확실했습니다~

     

    댓글7

    칼발
    칼발 · 2019.08.04 00:22:39
    +8 후기라 무조건 추천부터 하고 읽었네요.
    자세한 후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감사합니다
    라존론도
    라존론도 · 2019.08.02 15:19:20

    궁금했는데 잘보고가요 

    이대리여요
    이대리여요 · 2019.08.02 07:14:18
    좋은정보감사합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2019.08.01 17:38:06
    +8 후기는 닥치고 추천!!!!!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뚫흑뚫흑
    뚫흑뚫흑 · 2019.08.01 17:11:18
    성형녀에 +8이라...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2019.08.01 14:32:27

    궁금한 언니였는데...후기 잘 보고 갑니다. ^^

    이러나자
    이러나자 · 2019.08.01 14:09:52
    레드불의 8클라스 부담되면서도 기대되네요.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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