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들 가서 애널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곳이라 친구들과 걱정없이 갔다
왔습니다~저번에 갔을때도 즐달하고 ㅎㅎ
제 친구 엄청 들떳씁니다 ㅋㅋㅋㅋ
우짯든 각설 접어두고
제가 본 분은 나나입니다.
프로필 사진에서 보면 알겠지만
가슴도 자연산 B+정도에 육덕진 정말 좋은 매니저입니다.
일부러 속옷 대신에 란제리를 입었다고 자랑하는 나나 아주 귀엽네요 ㅎㅎ
삼각애무 할때 신음소리를 많이 내 좀 창피하긴 햇지만
리얼한 반응과 파괴력있는 애널쪼임이 아직도 신기방기합니다.
후장을 들어가니 너무 좁아서 젤을 사용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ㅜ.ㅜ
그만큼 대단한 쪼임이 있는 매니저였습니다 !!!
갈때도
후기써주시면 1만원 할인해준다고
환하게 웃어주는 실장님...
화이팅 하세요 ^^
역시 미시들.. ㅎㅎㅎㅎ
또 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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