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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이리저리 돌아다니느라 정신이없네요.
개인적인 업무가 많지 않았는데 최근들어 이리저리 돌아다니네요.
얼마나 싸돌아다녔으면 5월31일부터 7월31일까지
2500km를 돌아다녔어요 ㅋㅋ (지방간건아니고 서울 경기도
부근만 왔다갔다했는데 말이죠 ㅋㅋ)
뭐 근데 서론이 조금있었고 중요하진않죠??
수원꼬끼리에서 오래부터 일한 아진씨를 보러갔습니다.

한 2년전인가?? 1년이상은 못봐서 더욱 반가웠어요
원래는 예전에 일을했지만 그만두고 다른곳에 갔다가
다시왔다고하더군요 ㅋㅋ
예약하고 샤워하고 방에서 대기중 노크소리가 들려오며
들어오는데 아진씨가 3초~5초간 정지.................
제 얼굴을보며 옛날에 왔던오빠 아니냐고 묻길래 맞다고했죠.
맞다고했더니 서로 얘기하고 옛날에 그러지 않았냐 저러지 않았냐
제 얘기를 다 기억해주고있더라구요.
예전엔 좀 통통한 느낌이었다면 살이 많이 빠졌더라구요.
아진씨가 살빠질때 가슴도 작아지면 어떻하냐 고민했다고는
하는데 다행이 그대로인거같아요 ㅋㅋ
제가 예전에 아진씨한테 누굴 닮았다고 얘기했는데

EXID의 솔지 닮았다고 한것까지 기억하더라구요.
정말 기억력 대단했어요 ㅋㅋ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솔지 느낌있어요^^)
엎드리라고 하고 똥까시가 들어옵니다.
맨처음 똥까시 받을땐 진짜 엉덩이힘주고 그러다가 언니들이
힘빼라고 얘기를듣곤했는데 그 느낌이 아직도 남아있는지
엉덩이는 힘은 덜주는데 아진씨가 자꾸 움직이지말라고 얘기해서
머리 피쏠려서 그렇다고 핑계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앞으로 BJ를 해주는데 아진씨만의 부드러우면서도 강하게
들어오는 부분이있어요. 강약조절을 잘한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역립을 시도합니다. 예전에 어디를하면 좋아했는지
까먹어서 이것저것(?)시도합니다. 아진씨의 가슴과 가슴골 허리
치골 그리고 소중이를 애무하는데 살짝살짝 들려오는 신음소리에
간지러운건가 좋은건가 알수가없어 아진씨에게 물어봅니다.
"예전에 어딜해주면 좋아했죠??"
라고 물었는데
"비밀이에욥!!!!"
이라고 얘기를합니다. 이런말을 들으면
사실 궁금해서 못참거든요. 공략합니다. 찾습니다.
결론적으론 찾지는 못했습니다 ㅜ.ㅜ
그래서 아진씨가 뭐받고 싶은거 있냐해서 여상부비를 부탁했죠.
그리고나서 시원하게발사~ㅋㅋ
발사하고나서도 예전얘기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왔습니다.
정말 오랜만에봐서 반가웠던 아진씨.
재접견의사 있고 담에 또봐요^^
P.S: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주관적인의견이 많습니다.
개인적인 얘기가 많아 다른분들하고는 느끼시는데 다르실수있다
라는걸 말씀드리고^^ 참고만 하세요. 그냥 아 이렇구나 라는것만
아셨으면 좋겠어요^^
Only 여탑!!!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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