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저도 봤습니다.ㅎㅎ
왜 유명한지 !! 왜 !! 그토록 보기힘든 여자였는지 ...
방문이 열리자 활짝 웃어줍니다. 눈은 사슴처럼 영롱해가지고 ... 어찌나 귀엽던지..
목소리는 완전 아이처럼 귀엽습니당. ㅎㅎㅎ
침대에 앉아서 녹차한잔 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저도모르게 키스를 해버렸습니다.
츄릅호로록 ~~ 입술까지 아주 달달하네요 .. 키스를하는데 자연스레 제손은 가슴을만지고
옷위로 만지다가 옷을벗기니깐 생각외로 가슴이 크네요 ^^ b+정도 되어보이는듯 ..ㅋ
만지니깐 꼭지 흥분을해서 커지길래 빨아줬습니다.. 신음을 참은듯이 거친숨소리
잠시 멈추고 얼굴을 보니깐 빨갛게 달아올랐네요 ..
다시 또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지고 팬티위로 만졌더니.. 젖어있는... 음란한곳 ..
팬티를 재꼈더니.. 찐득하면서 미끌거리는 물이 고여있고 키스하면서 만지다가
클리스토리를 비비듯이... 흥분을했는지 이제 참지 않고 신음소리를 내주네요
저도 흥분을해서 발기가 평소보다 120%는 더커진거같습니다.
보미가 본능적으로 제 존슨을 잡으면서 입에 가져갑니다... 뭐 말릴틈도없이
아주 정성스럽게 빨아줍니다.. 존슨 불알 기둥.. 귀두 .. 펠라치오 공격에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아까만지던 보지를 제 입에 물어주네요 ..
저도 보미도 서로의것을 미치게 빨았습니다... 신음소리가 ..둘다 신음소리가 터지고
누가 뭐라할꺼없이 바로 섹스를 했습니다.. 제가 먼저 보미를 눕혀놓고 다리를 벌려서 박았습니다.
느낌이 정말좋네요 .. 보미의 신음소리를 듣다가 키스를 하니깐 키스하면서 신음은 멈추지않네요 ..
이번엔 보미가 제위에서 엉덩이를 흔들거립니다.. 보미의 엉덩이라인은 .. 대박이거든여 ...
그엉덩이가 흔들거리면서 제 자지는 점점 사정 임박... 쌀꺼같다니깐 " 뒤로박아줘 "
너무 흥분해서 섹드립이 절로 나오는거같네요 .. 보미가 원하는데로 뒤로 박으면서 시원하게 발싸 했네요
그 엉덩이 라인.... 골반은 힘껏 끌어당겨서 남은 한방울 다 짜내고 침대에 그대로 뻗어버렷네요 .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어우~~후기 야합니다
혼이 나갈정도로 즐기고오셨네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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