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비가 오면 생각나는 샤넬의 물다이

    제휴 업소명
    건대샤넬

    친구랑 술을 먹다가 문득 달림신호가 와서 처음 간곳입니다

    어떤 컨셉의 업소인지는 이미 알고 있었지만 우선순위에서 밀려서 늘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었던 곳이었죠

    물다이 휴게텔은 제휴업소중 아마 유일하지 않을까요?

    그러던 중 여탑 출근부란에 따악~ 이름이 올라온겁니다

    평소 눈여겨보던 메리나 체리를 예약하려고 했는데 토요일은 지명이 어렵다고 하네요

    대신 두명이가니 만원할인 해주신다고 해서 급히 약속을 잡았습니다

    알려주신 대로 근처 사우나에 주차를 하고 나선계단을 지나 입성하였습니다

    비디오방 느낌의 방으로 들어가니 홍등가를 연상시키는 불빛에 마음도 흥분됩니다

    간이 냉장고인가 열어보니 드링크제가 차곡히 쌓여 있습니다, 하나쯤 먹어도 되는데 많은 손님들이 잘 모르시는 듯합니다

    술기운에 벌꺽 들이키고 나니 nf라고 하는 나나언니 등장

    물다이로 이동후 엎드리니 쫘악 쫘악 물의 온도를 언니가 맞춰봅니다

    다이한번 물 뿌리고 이윽고 엎으리라는 시늉을 하더니 부드러운 젖탱이가 등줄기를 왔다갔다 합니다

    아~ 실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감촉이 뇌세포를 자극합니다

    언니의 엉덩이를 나도 만지작거리며 수작을 붙여 봅니다

    이제 침대로 와서 본게임을 합니다

    태국언니들이라 자지를 잘 빨아댑니다

    붉은 방의 불빛을 보니 왠지 업소이름과 매치가 안됩니다, 샤넬보다 어우동 이런게 어울릴듯

    술을 먹어서 고추가 잘 안서는데 언니의 노력끝에 드디어 성난 고추가 옥문으로 진입성공

    발사가 안되어 여러가지 체위를 다 해보는데 싫증내지 않고 잘 받아줍니다

    교육이 잘되있다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영어는 잘 소통이 안되긴 합니다

    근데 이거 B코스 40분인데 시간이 꽤 깁니다

    로드형업소라 그런지 꽉 채워주고 가네요

    제가 나오고 5분후에 친구가 나왔습니다

    물다이에서 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잠이 소르르 와서 자다 나왔다네요,,에휴 머저리

    키가 작은 매니저를 접했다는데 누군진 모르겄네요

    아뭏든 비오는날의 토요일 달림후기 마칩니다

    7월 한달도 모든분들 수고 하셨습니다 

    댓글2

    주디트러
    주디트러 · 19-08-01

    와우... 물다이있는휴게텔 가보고싶네요 캬...

    돈키
    돈키 · 19-08-01
    가성비는 좋은 편입니다, 언니를 잘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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