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 및 장점
- 이제는 레어스팟이 되어버린 로드샵,,,로드샵의 장점은 예전 핸플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또깍또깍 소리와 노크 소리이지 않을까
- 고양이 상의 강렬한 인상, 하지만 웃는 낯은 언제나 환영
- 부드러운 말투와 배려를 해준다는 흔적이 곳곳에 남고
- 보통 체형에 몸 전체의 곡선이 괜찮은 가운데 적당한 황인종의 피부가 광택이 나며
- 대화를 참 조곤조곤 잘하네요, 억지로 대화주제를 끄집어 낼 필요도 없고 리드를 해나갈 필요도 없이 알아서 다 진행합니다.
- 이야기가 길어질 기미가 보이자 시계를 간헐적으로 체크를 하며 서비스 타임을 배려해주는 세심함까지
- 첫 인상은 다소 강렬했지만 이야기 하는 내내 점점 부드럽고 세심한 언냐라는 걸 느끼게 해줍니다.
* 플레이 및 서비스
-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런 서비스는 예~전 독산인가,,,암튼 어디에 근무했었던 딸기라는 언냐 이후 처음 받는것 같은데
- 엎드린 이후에 시작되는 서비스는, 마른립을 시작으로 귓볼부터 발목까지 온몸을 훑어나가고, 건성건성하는게 아니라 정말 세심하게
- 역시나 훅 하고 들어오는 빠때루 자세의 빽어택은 정확한 타겟을 잡아서 적절한 면적의 혀질로 확실하게 공격을 하는데
- 이런 빽어택은 처음 받아보는듯 하며 여기에서 끝이 아닌 앞으로 누워서 갑자기 다리를 들어올려 또 들어오는 2차공격까지, 원없이 유린당하고
- BJ스킬 또한 상상을 초월하는데, BJ스킬이 이렇게 현란한 종류가 있는지는 처음느껴보는데
- 다소 아쉬웠던건 개인적으로 부드러운 BJ를 좋아하는데 그 기세가 너무 강력해서 제지를 못하고 맘껏 당하는데
- BJ하는 중간에도 들어오는 따뜻한 알공격은 너무나도 인상깊었습니다.
- 지수언냐,,,활어가 아니라 망둥이도 부족한...역립고자분들 무조건 용기를 얻고 갈만한 예민클리 보스이며
- 혀만 닿는 즉시 움찔과 허리들림이 자동적으로 일어나는데, 아무리 봐도 연기같아서 추궁해봐도 진짜 예민한거라고...
- 꽃잎이 매우 정갈하고 왁싱한 느낌이라 하비욧 느낌이 살아있고, 함께 느껴주고 각도도 잘 맞춰주고, 펌핑의 속도는 빨라지고, Y존에서는 질퍽거리는 소리가 나고
- 잡아먹을 듯이 들어오는 키스와 함께 한몸이 되어 펌핑은 계속되고
- 토실토실한 엉덩이와 마찰하여 들어가는 뒷하비욧 또한 점점 뜨거워지는 지수언냐와 함께 한몸이 되어 방안의 온도는 입김이 나올 정도로 뜨거워지는데
- 합체가 될 듯~ 말 듯~ 하는 뒷하비욧,,,방어를 할락~말락 약올리듯이 리드미컬하게 뒤를 내어주는 지수언냐의 스킬에 혀를 내두를정도
- 둘이 땀을 흠뻑 흘리고 나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왔습니다.
* 총평하면,
- 보통, 플레이 및 서비스 부분을 이렇게 많은 적은 적이 없는거 같은데, 그만큼 서비스가 인상적이었으며
- 간보기, 근태불량 등이 절대 없을것 같은 마인드가 확실한 언냐로써
- 역립고자도 자신감을 갖게 해줄 만큼의 예민한 몸을 가지고 있으며
- 그 누가가도 서비스에 대하여 불만을 제기할 사람은 없을만큼
- 뜨겁고, 강렬하고, 정성이 가득한 서비스 스킬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 거기에 수분기가 가득한 몸피부는 촉감이 너무나도 좋으며 플레이 시 몸에 닿았을 때 흥분을 배가 시키는 역할을 해주며
- 가슴이나, 힙이나, 전체적인 비율 등 크게 흠 잡을 곳은 없다고 봅니다.
- 달릴 때 제 모토가 이 시간만큼은 이 언냐가 내 여자친구다, 애인이다 라고 생각하고 열렬히 주고 받고 하는 건데
- 지수 언냐는 그 이상의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것이 확실합니다.
- 같은 극강하드라도, 정성이 가득하고 무언가 절차와 순서에 입각하여 이렇게 강렬하게 들어오는 서비스는 차별화가 될 부분이 아닐까
- 언니가 연륜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풋풋하고 어린언냐 선호하는 분, 그리고 슬림몸매를 고수하는 분 제외하고는
- 특히 아무생각 없이 시체족으로 서비스를 화끈하게 받고 싶다는 분들에게는 아주 강추할만한 언니가 아닐까 싶습니다.
* 그밖에
- 흡연함
- 그림없음
잘보고 갑니다..
역시 엄지척 이군요~ 예전에도 참 좋았던 기억이,...^^*
정성스런 후기 즐감입니다.
추천~~박아주엇자나~!!!^^ 요렇게라도 박아주야디..ㅎㅎ 나두 미팅잇어 해걸 문제로 몬자구 출근할터..즐 하루~~^^
사실 넘 예민히면 교감하기가 오히려 힘든 경우도
많은데 지수는 좀 다른가 보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뜨겁습니다! 땀을 같이 이렇게 흘린적이 처음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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