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야 한 달 전 서울 출장으로 만났던 ㄱ내상 아줌마가 경기권도 돌아다니네요. 일단 아이디 돌싱이요 돌싱ㅎㅎ 를 사용했고 13 무제한 노콘 등 되고 후만 안된다는데 막상 방잡으면 들어오는데 씻지도않고 바로 누워봐 하며 사까시 조금 하다가 콘 넣어버립니다. 그러다 노콘 아니냐 따졌더니 얼버무리고 조금 오래했더니 궁시렁궁시렁 되다가 빼라고 손으로 한다고 짜증내서 뭐라고 했더니 당신 같은 사람 새끼들 때문에 무서워서 못한다면서 일어나서 덥다고 문열어놓고 가만히 있습니다. 결국 제대로 싸지도 못하고 꺼지라고 했는데 일단 제정신 아닌거 같구요. 참교육 가능하신분 계시면 실천 가능한가요. 아 참고로 콘 꼈는데도 요도염 걸렸습니다.
이 날씨에 씻지도 않고....ㄷㄷㄷ위추드립니다 ㅠ
콘끼고 요도염이면 사까시할때 입에있던 병균이 요도로 들어갔나보네요.. 더러운뇬
이게 바로 풍덕천 수법인데, 또 당한 1인이 생기네요.
스카이러브 시절(MB정권)에 풍덕천에서 한번 보고 바로 방에서 싸우고, 쫓아낸 후, 왕십리에서는 방만 잡고 참교육 시전하려다가,
눈치챘는지 전화로 욕만 하더군요.
일단 금액이나 수위에서 눈치채야 합니다.
이 사람 6월에는 의정부, 7월에는 장안동으로 옮겨서 활동하는 거 같더라구요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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