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속도 없던 찰나에 가볍게 놀기위해 사이트를 뒤지던중 발견한 셔츠룸?
전화를 하고 새벽 2시쯤 문자로 주소를 안내 받고 가게로 출발~
도착해서 송지효 실장님에게 간단하게 시스템 소개를 다시 한번 듣고 맥주 한잔씩 짠! 하고 초이스를 보여준다고 2~3분 기다리니 정말로 기대이상으로 괜찮은 누나들이 많더군요..!
솔직히 엄청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는데 완전 만족이였습니다.
수많은 아가씨들 중 마인드도 좋을거 같고 얼굴도 이쁘장한 아가씨(샛별) 초이스ㅋㅋ!
역시 제 눈은 정확했습니다
혼자서 놀러간지라 초반에 왠지 분위기가 안살거 같았는데 샛별이라는 아가씨가 불편하지 않고 편하게 대해주어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놀았던거 같습니다.
셔츠룸이라고 완전 소프트 할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더라구요ㅋㅋ
특히 제 무릎위에서 홀복을 벗고 노브라에 셔츠로 갈아입을때..ㅋㅋㅋㅋㅋ진짜 쌀뻔했습니다
케바케이긴 하겠지만 저는 정말 재밌는 3시간(연장했다는..) 보낸거 같아요..ㅋㅋ
수위는 다들 상상에 맡길게요..ㅋㅋㅋㅋ
조금만 일찍 셔츠룸을 알았더라면..퍼블릭 가라오케가서 헛돈 쓰지는 않았을텐데..아쉽네요
일주일 안으로 아마 무조건 재방문할거같네요ㅋㅋㅋㅋ
재밌게 놀고왔습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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