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술막다리 앞 수산 여인숙 후기입니다.
여기는 3~4개월에 한번씩 가끔 찾는 곳입니다.
설양은 오후부터 저녁식사 전까지 주로 주간에 일하는 언니인데요
나이는 40대 중반정도로 키도 164~5정도되고 몸은 날씬하면서 하체 근육이 약간 있습니다.
이언니 가장큰 장점이 나이에 비해 체질적으로 거의 좁은보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맛은 괜찮을 편입니다. 이것때문에 가끔 가기는 하는데 술한잔 하고가고, 조임이 좋아
쑤실만 합니다. 그리고 거의 백보지에 가깝습니다.
혹시라도 제 후기 보고 가셔서 다른언니 보시면 엄청난 후회하실거에요.
이언니는 그나만 볼만하고 만약 없다면 술대골목 들어가셔서 국밥에 소주하잔 하는게
남는겁니다.
즐거운 여름휴가 되세요.
수산 여인숙! 오랜만이네요 ㅋㅋ
정보감사합니다~
아.. 넘 멀다...
30여년전 대학다닐때 순대국밥먹고
스쳐가던곳이였는데~~^^
땡기는데 만원비싸서 고민되는군요 ㅎㅎㅎ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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