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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즐달을 했기에 금일 다시 시간이 있어 연락을 했습니다.
실장님이 친절하게 응대를 해주시고 원하는 매니저를 물어봐서 제가 봐둔 매니저 2분을 이야기 드렸습니다.
바로 시간이 되는 매니저는 네네 매니저기에 예약을 하기로 했습니다.
예약이 빠르게 된 후 시간에 늦지 않게 이동을 하였습니다.
도착하여 문을 노크하니 다른분 후기처럼 정말 섹시하게생겻습니다.. 이쁘기도하고 ㅎㅎ.
슬림하고 가슴은생각보다큰 언니입니다. 음료수를 권해서 쥬스를 마시고 간단하게 이야기를 한 후에 샤워하러 갔습니다.
샤워하고 나서 그녀가 나오길 기다리고는 스타킹 옵션을 했기에 그녀가 스타킹을 찾아서 입어주네요.
ㅎㅎ 마카롱의 가장 큰 장점은 스타킹이 완전 무료라는 것이죠.단 사가셔야합니다.ㅎㅎ
그녀가 검스를 입고는 이제 침대에서 저를 애무를 해주기 시작합니다. 저도 그냥 있지는 않고 그녀의 가슴을 만지기 시작했네요.
그녀가 저의 똘똘이를 만져주니 제 똘똘이가 더욱 커지기 시작합니다.
제 똘똘이를 물고 BJ를 해주는데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 그녀를 눕히고는 로망답게 스타킹을 찢어서 구멍을 만들고는 그녀의 소중한 곳을 제가 기분좋게 만들어 주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좀 하고 제가 제꺼 다시 BJ해달라고 요청하니 그녀가 먼저 69자세를 취해서 자기도 기분 좋게 해달라고 하네요.
69로 열심히 하더니 그녀가 섹드립을 합니다.
"오빠 껄로 기분 좋게 해줘" 그 소리 듣고 더욱 기분이 좋아져서 이제 합체를 하고는 피스톤 운동을 열심히 하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자세도 변경하면서 하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지 금방 죽으니 그녀가 손으로 우선 다시 살려본다고 옆에서 손으로 해주네요.
그러면서 다시 섹드립을 합니다. "오빠~ 오빠 껄로 내 거기에 듬뿍 싸줘.~ 뜨겁게 해줘야 돼~" 하면서 해주는데~
그녀는 정말 같이 즐기네요. 점점 커지면서 저의 기분은 좋아졌지만 너무 컨디션이 안좋아졌는지 시간안에 마무리를 하지 못했네요.
하지만 그녀의 섹드립과 마무리를 해줄려는 그녀를 보고 다시 한번 정상 컨디션때 와서 그녀의 그곳에 제껄로 듬뿍 채워야 겠어요.
멘트가 ㅋㅋㅋ완전 야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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