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덥고 비도오고ㅠㅠ 달림신이 돋아서
찾게된 곳은 푸드트럭^^
지난번에는 좀 찾는데 좀 힘들었지만
이번에는 단번에 찾아갔네요.
지난번에 넘 기분이 좋았던 사만다씨
물어보니 가능하다고 해서 고고....
지난번에는 그냥 보고 넘 좋아서 잘 쳐다 보지도 못했는데
오늘 보니 키두 적당하니 잘빠졌구 ㅅㄱ도 내가 좋아하는 싸이즈고
완전 좋았지만.... 일단 티는 좀 덜내고 오늘도 사만다씨에게 제좀을 맞기고 누워봅니다.
이언니 혀놀림이 예사롭지가 안더군여...
저도 모르게 기립을해버렸답니다;;;; 그순간만은 정말
뭐라해야 하나 그냥 하늘을 나는기분 하여간 겁내 묘하네여...
신나게 붕가붕가를 하는도중 이언니 흥분한건지
내 기분 맞춰 주는건지 소리도 적당히 내주고
그런후 정상위로 신나게 ㅂㅅ후 샤워하러갑니다~
사만다씨 성격두 되게 밝구여 최대한 손님을 맞추어 주려는
마인드가 너무 좋아서 앞으로 달림신이 더 돋을거라고 예상되네여...
와꾸, 몸매, 서비스모든 면에서 좋은 사만다씨^^
오늘도 역시나 즐달이었습니다~
사만다 NF인가영?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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