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의 위치가 지하철 역에서 조금 거리가 있어서, 찾아갈 때 시간 계산을 잘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위치, 시설 조금 마음에 다 안차는 부분이 있어도 그걸 한 번에 만회하고도 남는 유빈씨입니다. 제가 일하는 시간과 정확히 겹치게 근무를 하셔서, 정상적인 일정에서는 찾아갈 수가 없는데, 하루 일이 빈 날이 생겨서 찾아갔습니다. (한 달 이상 이전입니다... 6월 20일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티에 들어오면 인사하고, 어떻게 지내냐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등 지퍼를 내립니다. 이분 가슴을 참 좋아하거든요. 본인도 알 것 같습니다. 워낙 찾는 분도 많고, 그럴 만 한 분이라고 생각하지만, 반갑게 맞아주고 편하게 이야기해 주면서도 따뜻하게 터치해 주는게 늘 만족스럽습니다. 이전 장소 포함 본 시간이 오래 되어서, 그러면서 자주 찾아가지 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있고 그렇습니다.
수유역에서 쌍문동 방향으로 큰 건널목을 하나 건너간 뒤에 좀 더 걸어가셔야 찾으실 수 있습니다. 전화로 자세한 가는길 설명을 해 주시는데, 처음 갈 때는 조금 해멨었습니다. 지금은 같은 자리에서 운영진이 바뀌셨는지 예약 번호등이 달라져 있지만, 제휴되어 있는 곳이어서 회원 분들은 쉽게 가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오늘 휴가지에서 서울 올라오면서 찾아 가려고 예약까지 잡았지만, 김포 기후 관계로 비행기가 늦어지는 바람에 예약 잡힌 시간에 도착할 수가 없어서 다시 취소 요청한다는 연락을 드렸습니다.
여름 휴가 끝마무리에 빠른 시기 내에 한 번 더 보고 싶습니다...
후기잘봤습니다~
빠른 시기에 재접 하세욤
유빈이 정말 괜찮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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