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문제가 있어, 여탑에 접속을 제대로 못해 좀 늦게 씁니다 ㅠㅠ
후기작성의 초안은 꽤 빨리 했었는데 ㅠㅠ 방장님께 죄송합니다 ㅠㅠ)

우선 원가권을 지원해주신 방장님과 방앗간 사장님께 깊은 감사 드립니다~
간만에 휴게 달리네요... ㅠ
황제처럼님의 리뷰 보고 달렸습니다.
황제처럼님처럼 풍부한 실사를 생각하며, 롱코스로 예약하고 나른한 14일 일요일날 오후에 출발했습니다
강남역 근처더군요...
오피스텔에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서 1시간 무료 이구요....
전 대략 1시간 5분정도 있었는데 그냥 나가게 해주시더군요...
여튼 실장님이 안내해준대로 올라갔습니다.
똑똑 작게 노크를 하니 언니가 문을 열어주네요



우와~ 언니 길쭉길쭉 하네요.
황체처럼님 말씀대로 윤진서 씽크가 좀 있긴 한데..
그보다는 언니 얼굴이 웃는 상이라...
눈이 웃을때 하회탈 처럼 웃습니다~
좀 노닥이다가.....
언니 샤워 하자구 합니다~~~
네~ 샤워 서비스 있긴 있습니다.
그냥 꺠끗이 딱아만 주는 서비스 받고...
침대로 오니...
하는거 좋아해? 받는거 좋아해? 해서 둘다~ 이러구
일단 받습니다~~~
제가 젖 핥으면서 딸쳐주는게 요즘 저의 최애 행위라구 말했더니
오래 해주네요... 흑.. 쌀꺼 같아 살짝 언닐 내리니....
BJ를 해주네요...
오우~~ 언니.... 나이 답지 않게 빠는 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헉.. 이번에도 신호가.... ㅋ
내가 해줄께~~ 하고~~~
제가 역립해 봅니다...
간만에 봉지를 졸라 핥아 봅니다...
주변부해서 살살 핥습니다~~~
언니 죽으려 하네요~ ㅎㅎㅎ
이젠 합체의 시간
정상위로 시작합니다.
아까의 영향인지 바로 팍! 오네요~~~
질순 없죠...
일단 정상위로 길게 길게 박아봅니다.....
그리고 언닐 위로~~~
언니 여상은 잘하진 못하네요...
그래도 제가 엉덩이 들어올려서 쭉 내리 꼽는걸 몇번 했더니..
핥딱핥딱 하네요...
이젠 황제처럼님이 말했던 뒷치기를 함 해보려 합니다...
길쭉해서 그런지 뒷태가 확실히 꼴릿하네요
원래는 뒷치기를 하다 정상위로 마무릴 하려했는데...
그만.... 너무 자극적인 모습에... 그만... 흑흑 ㅠㅠㅠ
원랜 실사를 찍으려구 이번에도 졸라 무겁게 카메라랑 장비들을 들구 갔었는데..
혜린언니가 사진은 찍기 싫다고 하더라구요 ㅠ
흑. 딴 오빠들은 찍어주면서 흑흑 ㅠㅠ
매너남이니, 알았다고 하고.. 그냥 누워서 노닥노닥합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숏타임 할껄 하는 후회도 좀 밀려오지만...
간만에 즐떡이라... 만좆스런 타임이었습니다
## 방장님 다시한번 후기 올리는 시간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ㅠㅠ
흑흑 ㅠㅠ
전 졸라 지루거든요 ㅠㅠ
특히 전여친이랑 하면 안싸기도 할 정도로 ㅎㅎㅎㅎ
근데, 떡방등 가면 시간압박 때문인지... 조절이 되더라구요...
이번엔 실패했지만요 ㅋ
키가 커서 늘씬한 혜린이!! 후배위시 더욱 꼴릿한 자태를 보이나봐요^^
사진 찍으려 무겁게 장비도 가지고 갔는데 언니가 안된다고 해서 쿨하게 나오신거 아쉽지만 매너 있어 좋습니다 ㅋ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PS.. 참 원가권 배포 or 기한 업수는 제가 아니라 황제처럼특회님이 하고 있습니다^^
아~~ ^^
그러시구나~
찍는거 쫌~ 그러는데 어케 찍어요~
아~ 말빨이 더 있어야 하는데 ㅎㅎ
황제처럼 님께 다시한번 기한 늦어 죄송한점 인사 드립니다 ㅠㅠㅠㅠ
제가 주로 주말에 달리는데, 마침 언니가 오후에 나온다고 해서 첫탐에~ ㅎㅎ
감사합니다.
제 생애 최고 장신언니는 한 10년도 전에 미아리서 만난 어떤 언니...
거진 175 ? 정도 되는데, 다리 팔 길구 날씬하구...
무슨 벤치 프레스 들듯이 자세 잡구 했던 기억이... ㅎㅎ
언니 몸매가 시원시원하네요 후기도 꼴릿하고 잘봤어영 ㅎㅎㅎㅎ
키도 크구 좆더라구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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