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1년만에 만난 채린이는 더 이뻐졌어요~^^
날이 더워 채린이 커피를 사서 갔는데
"오빠 나 커피 완전 조아하는데 고마워~"라고
살갑게 인사를 받았습니다.
플레이 시작~채린이에 혀는 정말 부드럽습니다.
BJ 스킬이 일취월장 해서 구름에 둥둥 떠있었죠
중간중간 채린이에 거친 숨소리가 더 자극이 됩니다.
저도 모르게 흥분해서 바로 하비욧을 하는데
젤을 너무많이 발라서 그런지 바로 찍 했습니다ㅜㅜ
시간이 많이 남아 애인모드로 채린이 와
이애기 저애기 하다가 한마디 해줍니다~
오빠같은 손님만 오면 좋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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