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징 및 장점
- 낯을 처음엔 좀 많이 가리고 어려워합니다.
- 하얀 피부에 여성여성한 외모와 분위기
- 화장기 거의 없는 순수한 이미지를 자아내며 - 색조화장을 좀 한다면 와꾸업 상승지수가 꽤 올라갈 것으로 예상
- 뛰어난 미인은 아니지만, 이목구비 뚜렷하고 민아 언냐 자체에서 발산하는 분위기 자체가 꽤 매력적이며, 이 모든 것이 이쁘장한 와꾸상승으로 이어지고
- 길거리에서, 카페에서, 병원에서, 도서관에서, 지하철에서 볼 수 있는 침착하고 여성스러운 이쁘장한 외모
- 자연스럽고, 스페셜한 업소에서의 대면의 느낌이 아닌 흔히 일반 여자를 만났을 때의 느낌을 줌
- 부끄러움도 잘타고, 시선처리 고정하지 못하는 등 경력도 짧고 원래 성격인 탓도 있고
- 슬림하고, 비율이 막 좋거나 곡선이 뛰어나진 않지만 무난하게 잘 빠진 슬림한 몸매
- 가슴은 살짝 아쉽지만 전반적으로 조합이 괜찮은
-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점은 비록 첨 보는 여자이지만 모르는 동생의 집에 놀러온 기분이 들었다는 것
* 플레이 및 서비스
- 피부가 뽀얀편이라 보기 좋으며 상급의 보들보들은 아닐지라도 충분히 촉감이 좋으며
- 무엇보다 플레이를 하면서 점점 몸이 뜨거워지는 걸 느낄 때마다 흥분은 점점 올라갔고
- 딱 봐도 서툰 BJ를 시전하는데, BJ할 때 자세도 야릇하고 비록 서툴지만 충분한 느낌을 전달해 줬다는게 신기할 정도
- 키감 매우 좋은편, 입술도 따뜻하고 무엇보다 오버액션 및 가식이 없기 때문에
- 반응은 눈에 띄게 보이는 편은 아니지만, 참는 모습도 많이 보이고 터져나오는 신음을 억제하는 모습도 보이고
- 허리와 온몸이 들썩이고 떨리는 반응은 유난떠는 반응보다는 훨씬 자연스럽고 야했습니다.
- 몸이 뜨거운 관계로 앞 뒤하비욧 느낌 충만하며, 민아 언냐도 느끼는 포인트가 있을 때마다 호응을 하고 남친대하듯이 반응을 보여주는데
- 기존의 다른 언냐들과 하비욧을 할 때와는 색다른 기분을 만끽하였습니다.
- 남상부비 또한 가지런한 꽃잎으로 인하여 쾌감이 상당하며 자세들이 이상하게 다 야하게 느껴졌다는...
* 총평하면,
- 상대가 낯을 가리고 말이 없을 때 대화를 보통 시도를 해보는데, 촉이 있습니다.
- 이쪽에서 노력을 해도 반응이 전혀 없거나 표정의 변화도 없이 호응이 없는 친구들이 있는 반면
- 민아 언냐는 그래도 호응과 반응들이 서서히 올라오는 거에 용기를 얻어, 없는 말주변 다 꺼내서 이것저것 마구 던지니
- 어느새 잘 웃고, 이야기도 잘하고 호응도 해주고 낯섬도 많이 풀리고 하는 모습 보여주며
- 무대포로 들이대지 않고 매너와 교감으로 친해진다면 상당한 만족을 줄 수 있는 역량을 지닌 언니로 생각이 됩니다.
- 보통, 특정 언냐를 떠올리면 서비스, 교감, 대화력 등 하나씩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 민아언냐의 경우 순도 100% 민필의 느낌의 여자친구인 기분을 주는 언냐로 교감쪽으로 어프로치를 꾸준히 한다면
- 개인적으로는 만나고 싶고 가까이 하고 싶고 친해지고 싶은 유형의 언냐로 생각됩니다.
* 그밖에
- 간혹 들이대는 사람들이 있어 힘들다고 하네요, 가뜩이나 타임수 적고 출근율이 좋은 편이 아닌데,,,좋은 언냐인 만큼 아껴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드디어 민아를 보셨군요.
오전11시부터 3시가 막타임을 줄곳 일하는 것 같던데 어떻게 보셨네요.
막 특출나고 그런 언냐는 아닌데 보고난 후 뭔가 여운이 많이 남는 여인이더군요.
기회가 되면 더 보고 싶은데 워낙 극주간조에 워낙 멀리 떨어져 있어서 안타깝네요.
아주 정혹하게 민아의 특징을 잘 표현 하셨습니다.
이런 여자친구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ㅎㅎ
시간이 맞아 어떻게 하다보니 보게 됐습니다.
큰 임팩트보단 잔잔한 물결들이 강이 되어 바다로 다가오는,,,그런 친구더군요.
가녀린 이미지와는 반전되게 뜨거운 구석도 있고, 전 개인적으로 많이 맘에 와닿았습니다.
재접을 하고, 지명으로 두고 싶은 언냐가 한 명 생겼는데, 타임수 적고 출근율도 그렇고~ ㅎㅎ 좀 불안하긴 합니다. ^^
즐달 축하드립니다
핸플도 함 달려야 하는데 말이죠 ㅎ
감사합니다.
날카로운 후기 기대합니다!
초반 낯가림만 잘 극복하믄 즐달이겠어요
요즘 좋은 언냐들만 보시네요 부러워용
네, 낯가림만 좀 치워주는 리드가 있다면
민아언냐 정도면 꽤 괜찮은 친구라고 봅니다.
부럽기는요 ㅠㅠ
그래요 아껴줫음 좋겟네요
그쵸~ 서로가 배려하는..얼마나 아름답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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