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으로 인해서 퇴근이 늦었던 어제....
평소처럼 여탑게시판 여기저기를 둘러보다가 급땡김 신호가 오네요...
홍보게시판을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찾게된 개츠비..
반년전 제가 살던동네였는데 이제서야 알았네요;;;
그때 여탑을 알았으면...정말 자주 방문했을텐데...
아쉬움을 뒤로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첫 방문이라 제일 걱정되는건 인증시스템....
통화연결되자마자 인증방법부터 물어봤습니다;;;
인증 안되면 그냥 포기하자는 생각이였는데 생각보다는 인증절차가 까다롭지 않게 통과되었네요!!
인증을 마치고 언니와 코스추천을 받았습니다
아담한 스타일의 추천받은 언니는 [선영]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만족스러웠습니다!!
C코스로 예약했었는데 입장하고 샤워하고 서비스를 받는데...어우;;;
위에서 아래에서 잘 맞춰주면서 빠르게 원샷마무리 했네요...
그리고 잠시 쉬다가 마사지를 해주는데 사실....애무에 가까웠습니다 ;;
그렇게 핸플을 마무리하고 샤워까지 마쳤는데 10분의 시간이 남았었네요;;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한국어패치가 (하) 수준이라 의사소통에 좀 어려움이 있었지만...
요즘 어플이 아주 잘 나와있으니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ㅋㅋ
급 달림한건데 만족스러웠습니다
여탑을 알기전 눈에 보이는곳들만 다니면서 내상도 많이 입었었는데
이제 제휴업소 위주로 달리면서 내상없는 유흥을 즐겨야겠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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