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휴게텔 경험이 많이 없어서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예약하고 방문했습니다
도착해서 잠깐 대기하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셨고 드디어 나나 매니저와 만났습니다!
만나자마자 외모가 사진보다 더 이뻐서 기분 좋게 방에 들어갔습니다
간단히 샤워하고 대화 조금 하다가 눕고 나나 매니저가 애무를 해줍니다
간길간질 혀로도 온몸 애무도 받고 슬슬 본게임에 돌입!
제가 이것저것 해보고 싶었던 체위를 이것저것 다 기분좋게 받아줘서 하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원하게 마무리!
싫을만도 한데 싫은 티 없이 잘 받아줘서 좋았습니다
정리하고 나갈때도 잘 배웅해줘서 기분좋게 끝냈습니다
굿굿
병점 밀크 휴게텔 처음가봤는데 정말 친절하고
세세하게 안내까지 다해주시고 정말 내상없고
만족이었던것 같네요 이상 후기마칠께요 추천드립니다
나나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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