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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반전의 양쌤과 보미씨

    제휴 업소명
    강남 히트스파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남히트스파

    아가씨예명 보미

    먼저 원가권의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히트스파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제 후기는 오직 여탑에만 올립니다.

    <업소>

    강남히트스파는 처음 방문하네요. 일단 시설이 깨끗하고 정리가 되어있어서 보기에 매~~우 좋네요. ^^ 카운트 앞 대기실이 크네요.

    거기에 실장님의 친절함이 강남히트스파를 더욱 빛나게 하네요.

    8시에 예약을 하고 잠깐 다른 곳을 들렸다가 일을 보고 30분정도 일찍 도착을 해서 샤워하고 나왔는데 바로 티로 안내되네요. ^^ 처음부터 기분이 좋았습니다. ^^

    <마사지>

    티로 안내되고 2~3분 정도 지났나  30대 후반 ~ 40대 초반의 관리사님이 들어오시는 조금 시원하고 말겠구나 싶었습니다. 상당히 작은 분이라 걱정도 되었고 오늘은 대충 넘어가겠구나 싶었습니다.

    그런데 마사지가 시작되고 잠시의 시간이 지나자 압이 세지더군요. 그러면서 지나간 곳이 시원해지고 무엇가 풀려가는 것이 느껴지면서 너~~무 좋더군요. 작은 분의 압이 대단하시더라구요. 일반 로드샵과 마찬가지로 아니 더욱 시원하고 좋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래도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빨리 지치시겠구나 하고요. 이런 저런 걱정이 하는데 웬걸 점점 더 짜릿짜릿하게 되네요. 그러시면서 아프면 말하세요. 하시는데 걱정은 사라지고 시원함을 즐기게 되었습니다. 뒤쪽이 끝나가고 있어서 앞쪽을 기대하는데 뒤쪽의 하체마사지를 다시 시작하네요. 정리하고 가시려나 보다 싶었는데 갑자기 제 알을 잡으셔서 깜작 놀랐습니다. 왼쪽에서 한 번 오른쪽에서 한 번... ^^;; 그리고 찜에 들어가시네요. 시간이 다 된 것 같아서 전립선은 기대도 하지 않고 마무리 하겠거니 생각했는데 전립선도 충실히 잘 받았습니다. 오일로 알과 기둥 모두 마사지 해주시고 닦아주시기 까지 합니다. 그리고 퇴장하십니다. ^^

    <매니져>

    양쌤이 나가고 잠시 뒤에 늘씬하고 어여쁜 아가씨가 들어오네요. 마른 체형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육덕지지도 않은 말그대로 늘씬한 분이네요.

    이름은 보미씨라고 합니다.

    탈의 후 몸으로 올라와 위에서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네요.

    찌찌립을 하고 분신으로 내려가 입으로 육봉을 위아래로 왔다갔다 하다가 콘을 씌우고 삽입합니다. 쪼임이 아플 정도로 힘을 주는 것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진퇴를 하는데 봉지의 쪼임이 분신을 압박을 하네요. 아프기까지 하더군요. ^^;; 얼마간의 시간이 지나자 느낌이 오게 되어서 바로 발사합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실장님의 친절함으로 시작해서 누구한테도 추천할 수 있는 마사지 양쌤, 쪼임이 좋은 보미씨까지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시한 번 이런 행운을 주신 아스방장님과 강남히트스파 대표님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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