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아주 많이 왔죠 ...
그비를 뚫고 업장 방문을 하게 한 제니언니..
아주 대박이였습니다.
얼굴은 작고 눈이 너무 섹시합니다.
몸매는 아담한데 가슴이 ...비정상적으로 큽니다.
하지만 그가슴이 "자연산" 이라는점에 ...또한번 놀랬습니다.
제니의 후기를 읽고 방문을 했을때 난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ㅎㅎ
부푼 기대를 안고있었는데 막상 만나니깐 ...
그냥 제니가 리드하는데로 움직였습니다. 우선 기본 베이스가 하드합니다 .
그 하드함은 욕플 및 찰싹찰싹 엉덩이 맞기 등등 당했습니다.
제가 좋게 이야기해서 이정도지... 실제로는 아주 살벌한데 흥분 지수 미칩니다.
sm 하드코어가 무엇인지 보여줄 언니입니다.
복도에서 그냥 그저 그렇습니다. 방안에 들어와 뭐 좋아하는지 하나하나 물어봅니다.
욕? 좋아해 "응" 때리는건? "살살 때린다면" 알겠어 머리를 제대로 묶고
바로 시작됩니다. 침대에 눕혀놓고 "야이 시발새끼야 좋냐 ? " 응 좋아
응?? 주인님이라고 안불러 이 시발놈아 ! 불호령이 떨어지니깐 바로 네네 정정하면서
자지를 빨리다가.. 조심스레 가슴을 만지니깐 " 발정이 났네 가슴 만지니깐 좋냐? "
빨고싶지? " 네 " 빨고싶습니다 해봐 "빨고싶습니다 주인님" 미치게 빨았습니다.
보지도 빨고싶지 ?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니깐 ... 한대 맞았습니다. 대답하고
보지빨다가... 69자세에서 ..클리만 빨아라고 했는데 ..또 말안듣고 보지안속에 혀집어넣어버립니다.
이제 섹스를 해야되는데... 넣을듯 말듯 ㅡㅡ 속으론 ... 하 그냥 강간해버릴까? 했지만 참고
섹스를 하는데.. 그야말로 최고입니다.. 개구리 자세로 박아줄때 젖가슴 출렁거리고
뒤치기할때... 엉덩이 어루만지니깐 두손으로 엉덩이벌려 뿌리끝까지 들어가게끔.....
쌀꺼...같다...느낌이들때... 참아야하는데 못참고.. 싸버렷습니다...ㅜ ㅜ
제니한테 많이 혼났네요 미친새끼 지만 싸고 난리냐면서 ...... sm 섹스 당분간 빠질듯 싶네요

안마 후기 잘보고갑니다.
후기 남겨주신것 감사합니다.
SM 정말 대단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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