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애널녀 보미 만나고 왔습니다.
애널에 대한 신비는 남자라면 가지고 있죠.
저역시 그중의 한사람으로 애널을 경험해보고 싶어
방문했습니다.
전 태국분을 많이 만나는 편인데
한국분과 다른점은 의사소통은 잘 안되지만 마인드는
한국분들과 비교해 엄청나다는 점입니다
원하는게 거의 다되는 태국분들.. 정말 좋아요 ^^
보미 와꾸는 귀여운 외모구요
실장님께서 매니저분 오셨다구 추천해주시더라구요
애무는 극강입니다. 이곳저곳 잘 애무해줍니다 ^^
그리고 붕가도 엄청 쪼이고 좋아요
이제 슬슬 애널 할 때죠.
긴장되는 마음으로 젤을 바르고 조금씩 진입하는데
잘 안들어가네요.
한번 싹 들어가니 제 동생 전체를 꽉 잡아줍니다.
움직이기가 힘들정도의 쪼임이라
이런게 애널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정말 좋네요.
여유만 있다면 항상 애널만 하고 싶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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