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18일 하얀 원피스 이름은 모르고......마사지누나는 "해"
어제 인증? 되지 않아서 오늘 사원증?찾아서 갔다 왔습니다.
역시 카운터에서 형사 의심을 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ㅡㅡ
마사지만 받을려고 했는데 마무리까지 결제하고 들어갔습니다.
처음이라 기대가 컸나 봅니다.
마사지 누나가 들어와서 마사지를 받고 오른쪽 다리가 짧다고 하더군요
요즘 요통,햄스트링이 째지고 힘들었는데............원인을 알아서 좋았습니다.
신경과에 가서 도수치료를 받을려고 합니다.
마사지 누나와는 이야기는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제가 자고 갈 수도 있냐, 잘못된자세, 혼자 온거 이정도?
그리고 거의 시간이 다 되어서 바지를 벗기더군요 큰 수건을 덮었고요
바지 벗어요? 물으니 묵비권을 행사 하시더군요
그리고 고추 주위를 만진 거 같은데.......(고추도 만졌겠지요?) 발기전에 매니저 들어왔습니다.
하얀 원피스 매니저와 잠깐 이야기를 하니 처음 온 거 같다고 하더군요
삼각애무에서 느낌이 왔고 시체처럼 누워있었고 터치 해도 되냐고 물으니 가능하다고 해서 그때부터 만졌는데
손으로만 마무리 하는 곳인줄 몰랐습니다.ㅜㅜ 다른 후기에서 69를 본 거 같은데.......안된다고 하더군요
손으로 마무리 하는데 입구에서 그렇게 철통경계를............
저는 매니저들이 손으로 하면 마무리는 힘들더군요........결론은 발사를 하지 못하고 나왔습니다.
결론은 스파는 저랑 맞지 않더군요
키방 무료권이 있는데 업소가 쉬어서 못 갔는데 ..........사정을 못하였으니 오늘 키방을 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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