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저녁에 시간이없어서 낮에 일하면서 간간히 어플을 돌리고있습니다.
어디가서 좀 풀고싶은데 요즘 퇴근하고도 시간이안되고 낮에 잠깐씩 시간이 나는데 잠깐이라도 풀고싶어서 계속 처자들을 찾아봅니다..
자기 애교있다는 처자가 보이는데 2~3시간 15만에 보자고하는데 스팩도 그닥 이고해서 고민하다가 포기했습니다..
160/53 이라고했으니까 최소 58키로 예상하니.. 뚱일거같아서 그냥 포기하다가 간단하게 만날수있냐고 물어보니 자기 급하게 돈필요해서 15만 벌어야한다고하네요..
그래서 그럼 다른사람 구하기전에 그사이에 나 보면되지않냐고 6만 에 차에서 스킨쉽좀하자고했습니다..
생각좀해본다고합니다... (저도 사실 좀 안내켰던게 2~3시간에 15만 부를정도면 자기가 사이즈안나오는걸 알고있는거같았습니다)
잠시후 톡이옵니다, 보자고.. 그래서 제가 처자 근처로 가겠다고했습니다.. 씻고나갈거니까 좀만기다리라고해서 좀 기다리다가 출발~~
시간에 맞게 도착했습니다.. 기다리고있는데 약속시간 10분이 지나도 보이지않아서 낚시 당했구나~ 생각했는데 거의다 왔다고 톡이오네요
멀리서 점정 스포츠레깅스 입은여자가 걸어오는데 오우... 엉덩이 빵빵하고 허벅지 좋고... 기대해봅니다.. 가까이서 보니 얼굴도 괜찮습니다..
아쉽네요 시간만있었으면 3시간 15에 무한으로 하는데...
별수없이 간단으로 진행합니다.
차 뒷자리로가서 키스하고 가슴빨고.. 레깅스 내리려고하니 안된다고하길래 팬티안내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 허락하네요
레깅스내리고 엉덩이랑 허벅지를 보니.. 탱탱합니다~ 굵어도 매끈하고 셀룰라이트 하나없고 엉덩이 얼굴 파묻고 다시 키스하고 가슴빨고 계속하다가
핸플로 마무리했습니다....
다음에 시간되면 길게보고싶은데 , 지금 어플 안올리네요... 너무아쉽습니다~~ 언젠가 만나는날이오겠죠 ㅠㅠ
용인 어디쪽에서 보신건가여
잘보고 갑니당~~
축하합니다 살작 부럽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
그런 처자라면 님이 끝나고 라인이듣 머듣 받아 두셔 야죠 ㅎ
바빠서 생각도 못했습니다 ㅠㅠ
괘안네요 3시간15면 최소 2번은 가능 한데요 ㅎㅎ 잘 찻아 보세요 돈필요 하면 또 올리겠죠 ㅎ
감사합니다~ 시간이 아쉽네요
네 그 엉덩이를 잊을수가 없네요.. 또 보이면 빨리 접견해서 똥꼬 츄르릅 빨아버려야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