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시간이 나게 되어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 시각에 가니 퇴근이 빠르네요? 라는 말이 나올정도로
요즘 자주 보네요. 그만큼 저한테는 딱인 그녀입니다.
어려보이는 외모는 아니니까, 제글보고 방문하시는분
나이 때문에 실망이라는 말씀은 안하시길
가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지혜의 그 마인드가 좋네요
그날도 방문을 하니, 차분한 목소리로 반겨주는데
반겨주는 모습에 저도 더 반가워지는, 이제는 만나자마자
스킨십도 좋아지고, 제가 성격이 좀더 적극적이였으면
키스뿐만 아니라 들어가자마자 더 진한 스킨십으로
샤워장으로 끌고 갔을수도? 그럼 비매너니까 그러면
안되고 ㅎ 암튼 반겨주는 그녀의 몸짓에 저도 반응을
하는데, 언제 컨디션이 좋아질려는지, 좀 쉬어야하는가
라는 생각도 드는 요즘이네요.
물한잔마시고 씻으러 가는데, 빨리 샤워를 하고 나가니
그녀 활짝핀 눈웃음을 지으며 속옷을 벗으며 품에
안기는데, 이날도 정말 혀가 갈릴정도로 키스를 한거
같네요. 서로 둘다 키스를 좋아하나봐요
품에 안아서 엉덩이를 깜싸안고 그녀의 체온을 느끼는데
벌써부터 아무것도 안했는데, 그녀는 벌써 신음소리가
나오네요. 그 때 혀를 감싸안으며 키스를 하니 신음소리는
더 격렬해지고, 키스를 하다가 제 꼭지애무를 시작으로
BJ를 해주는데, BJ를 할때는 거기에 미쳐서 하는모습이
약간 겁나기도 하면서 이러다가 내꺼 잘리는거 아닌가
싶을정도로 심취해서 빨더라고요, 그러다가 키스를하다가
다시 밑으로 가서 알밑을 막 빨아주고, 정말 컨디션
좋았으면 그러다가 쌋을수도 있었을거 같네요
빠는모습에 못참고 앉아서 그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니
앉아서 키스를 하면서 저는 그녀의 가슴을 빨기 시작하며
신음소리와 함께 그녀를 침대에 눕히고
역립을 시작합니다. 역립반응은 제가 만난처자중에
손에 꼽네요.역립하다가 손을 봊이에 대보니, 이미 흥건한
상태여서 역립하다가 그냥 꽂고싶었지만 그래도
역립을 더해주고 여상으로 시작을 했네요.
저번에는 여상으로 하다가 싸버려서 좀 그랬는데,
이날은 위기를 넘기고 앉아치기를 꽤 오래하다가
서로 꼭 안고 앉아서 꽤 오래 즐겼는데, 나중에 허리에
무리가,, ㅎ 뒷치기 잠깐 하고 정상위로 발사 하고 끝냈
네요.끝나고도 시간이 좀 있어서 후희로 그녀의 봊이를
만지작하다가 부비부비하다가 서로 절제를 해서 ㅋ
알람 울리고 벌떡 일어나서 씻고 나왔네요 ㅋㅋ
지혜는 언제나 저에겐 즐달입니다^^
연애시 언니가 최선을 다해주는 스타일이며 님과 잘맞나봐요~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