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신림 벅시]
아가씨 예명 : 하영
날씨도 덥고, 어깨와 허리도 결리는듯하여 신림벅시로 피서겸 마사지도 즐김겸
땡볓 내리쬐는 오후에 방문했어요.
번화가에 위치하여, 찾기도쉽고 뜨거운 여름이라서 눈요기거리도 많더군요.
신림벅시로 들어서니, 깔끔하고 에어컨도 빵빵하여 여기가 무릉도원인가 싶더군요.
친절한 실장님과 스탭에 안내로 시원하게 샤워를 즐기고,
스탭에 안내로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여 마사지룸에서 대기를하니 ..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말투와 목소리에 늘씬하고 몸매좋은 민쌤이 인사를하며 들어오더군요.
상의를 탈의하고 엎드려서 민쌤에 손길에 여리고 연약한몸을 일단 믿고 맡겨보았어요.
다행스럽게도 연약한 제몸에 맞추어 압을 조정하시는거 같았고,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조물조물 기분좋게 주무르시고, 눌러주고, 두두리고 하시더군요. ^^
마사지 받는동안에도 이런저런 꿀수다로 시간이 흘러서,
어느새, 마사지에 꽃 찌릿하고 심쿵한 전립선을 받을시간이 다가왔네요.
갑자기 마사지실에 고요한 침묵이 흐르고, 민쌤에 부드러운 손길이
저에 수줍은곳을 사각사각 보듬어주다가,
끈적하고 미끈한 오일을 손에 듬뿍 무치고, 저에 쌍방울과 소중이를
마구마구 이뻐해주시는 바람에 ..
무더위에 월요일에 피곤함에 고개숙이고있던 번데기가 ..
껍질을 벗고, 우람한 헐크로 변신하여 머리를 끄덕이니 ..
민쌤도 흐믓하고 만족한 표정으로 임무를 완수하고,
어딘가로 콜을하니 ..
해변가에서 바로 튀어나온듯한 구리빛에 섹시미가 철철넘치는 ..
콜라병 몸매에 자신감 넘쳐보이는 하영이가 자신을 당차게 소개하며 들어오더군요. ^^;
역시나 옷을 눈깜빡할사이에 훌러덩 이브로 변신하여,
저에 찌찌와 화가나있는 헐크를 입안에 쏘옥 집어넣고 혀로 이뻐해주는데,
아슬아슬 도저히 못견디고 쌀거같아 중지시키고 싶었지만,
그쾌감이 마치 양귀비에 중독된듯 황홀하여, 발끝에 힘을주고 간신히 외줄타기를 했네요. ^^;
드디어, 하영이에 촉감좋은 커다란 두젖가슴을 두손에 즐기며 ..
애마부인으로 변신한 하영이에 꿀보지를 즐기다가 ..
정상위로 변경하여 섹시한 하영이랑, 뜨거운 눈빛을 주고받으며,
쑤걱쑤걱 ~~ 쩌걱쩌걱 ~~
토끼가 눈앞에 아른아른 뛰어다니지만 ..
이좋은 순간에 토끼가 되고싶지 않고, 더 무릉도원을 거닐고 싶어서 ..
숨을 가다듬어 산모가 호흡하듯이 차분하게 마인드컨트롤하여
찌걱찌걱 ~~ 철퍽철퍽 ~~
하영이에 호흡이 가빠지며, 신음소리도 점차 커지고 ..
하영이에 기다란 두다리가 저에 허리를 조여오고,
하영이에 뜨거운 꿀조개가 헐크를 옴짝달싹 못하게 꽈악 물어서 ..
소중한 올챙이를 한사발 쏘아주고 간신히 풀려날수 있었네요. ^^;
최선을 다해서 정성스런 마사지와 꼴릿한 전립선 ..
그리고, 저에 수다를 경청해주신 민쌤과 ..
환한 웃음으로 끝까지 애인처럼 대해주신 하영님에게 ..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두분다 엄지척이라고, 제가 보증합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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