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밤에 선선한 게 날씨가 너무 좋아서 술 한잔하다가
달림 얘기가 나와버렸네요.. 흐흐
어디갈까 하다가 친구놈 중 한명이 얼마 전에 명동 스파 가본적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직장에서 멀지 않은 곳이라 가봤는데 괜찮았다고 그러길래
결국 저희의 행선지는 명동 스파가 되었습니다
뭔가 건물이 허름해서 시설이 별로일 거 같았는데
도착하니까 느낌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설도 고급지고 깔끔한 데다가 계산하고 안으로 들어가니
샤워실도 깔끔하게 잘 되있네요
사람이 몰릴 때쯤 가가지고 좀 기다린 거 빼고는 괜찮았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담배 한대에 캔커피 마시며 TV 보고 있는데
제가 말 꺼내지도 않았는데 스텝분이 라면을 권하더군요
배가 별로 고프지가 않아서 정중히 사양했는데 이런 업소는 또 처음입니다
정말 손님한테 서비스를 잘해준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한 10분쯤 기다리고 방 안으로 입장했습니다. 얼마안가서 관리사님 들어오시네요
친구가 마사지 그렇게 시원하다고 말했는데 확실히 시원했어요
전문 관리사님이라 동네 어설픈 마사지샵 이런 데보다 잘하는 느낌이 있었구요
술이 좀 들어간 상태였는데도 시원함과 특유의 손가락힘이 느껴졌습니다
꼼꼼히 여기저기 세밀하게 눌러주시고 잘 풀어주시네요
전립선으로 마무리 해주시곤 먼저 퇴장하십니다
그 다음에 언니가 들어오는데 나중에 이름 들어보니까 지원씨라고 했어요
외모적인 부분은 몸매도 슬림하니 잘 빠졌고 얼굴도 괜찮았어요
이목구비 뚜렷하고 조금 과장하면 전형적인 한국 미인상? 아무튼 나쁘지 않았어요
서비스 들어가니 언니가 위에 올라와서 다 알아서 해주네요
이미 제 똘똘이는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한차례 단단해졌고
언니가 제 바디를 조금 더 빨아주니 완전 풀발기되네요
CD를 끼고 어떤 자세로 먼저할까 하다가 뒤치기로 먼저 시작해봅니다
슬림한 몸매를 보고 대충 예상은 했지만 언니가 약 좁보네요
조임도 괜찮고 반응이 아주 좋습니다
뭐랄까 저랑 좀 맞는 느낌이라 언니 반응이 꽤나 격하네요
한참을 박다 자세도 바꿔서 정자세로 박으니 언니도 꽤나 즐기는 느낌입니다
같이 느끼는 기분이라 저도 피치가 좀 올라가고 언니도 저를 끌어안네요
마무리하고 웃으면서 너무 좋았다는데 립서비스라도 기분은 좋네요
교감이 좀 있다고 느껴서 사진 한장 부탁해서 찍어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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