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분 후기 보고 저도 후기 남깁니다
9호선 라인 거주자인데 당산역에 업소가 생겼다는 말을 듣고 찾아보니
지하철로 10분도 안걸립니다
심지어 당산은 급행이 서는 역이라서... 이것저것 잴 필요도 없이 바로 방문해봤어요
역에서 내려와선 어떻게 보면 찾기 편한데 어찌보면 찾기가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더군요
실장님께 유선으로 꼭 확실한 위치를 설명 듣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내려가보니 시설은 뭐... 그냥 일반 사우나 같이 생겼습니다
물론 인테리어는 새업장이라 깔끔하고 수건이나 찜복에서도 새 물건의 향기가 나더군요
옷을 잽싸게 벗고 처박아 둔뒤에 바로 씻으러 들어가봤습니다
여기도 아직 새 업장의 느낌이 납니다 ㅎ 인테리어 깨끗하고 물때도 아직 안보이네요 ^^
샤워 후 기다릴 곳을 찾다보니 프로필에 나와있던 그 휴게실을 찾아냈습니다
만화방에서나 있을 법한 소파가 있길래 좀 쉬고 있으니 직원분께서 저를 찾으러 오셨더라구요
따라 올라가면서 보니 식당도 있었습니다
제가 이용한 날은 아직 준비중이고 다음날 부터 이용가능하다고 했는데 아직 안된다고 하니 더 궁금했어요
방에서 바로 엎드려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들어오셨구요
음성만으로 짐작하기엔 30대 후반~40대로 추정 되시는 분
지체할틈 없이 바로 조명 줄이고 마사지 시작하셨는데 마사지 스킬 정말 좋습니다
기대 이상이었구요 관리사님의 리드가 너무 편안해서 졸면서 받았네요
스파에서는 꼭 받아야하는 마사지.
전립선 마사지도 콜 받고 해주시는데 손길이 보통은 넘었구요 그야말로 최고였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한창 기둥을 세운채로 기다리니 들어오시는 매니저님
이 업소에서 처음 만나는 매니저라 와꾸가 어느정도 일지 궁금했는데 꽤... 만족스러웠어요
고은이라는 매니저였는데 손님들 반응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후기 쓰면서 보니 실사프로필도 올라왔고, 꽤나 정직하게 작성해두셨네요 ㅎㅎ
나이도 20대 중반에 전체적인 라인이 참 이쁜, 얼굴도 이쁜 매니저였어요
가슴과 엉덩이 탄력이 정말 좋았구요
연애 시작후에는 조임까지... 완벽했습니다
그냥 고은이라는 예명 들으시면 즐달했구나 생각하셔도 되겠네요
매니저들 다 괜찮다고 실장님께서 자부하시길래 저도 다 한번 보려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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