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실토실 옹동이가 매력적인 이 아이... 그 아이 또 보러 갔습니다!!
얼굴 은 말괄량이같은 이 아이의 얼굴
왜 복순이 일까??를 생각하신다면, 아프리카BJ 복순이를 떠올리실텐데
화장하면 씽크 70%는 나올듯 하네요.
쎽시미는 1도 없습니다. 바라지 마세요.
그냥 막내 여동생같은 그런 얼굴? 그런데...화장을 달리하면... 또다른 매력이 보이시겠죠/
근데 반전은.. 전.. 다접이란거 ㅋㅋ
몸매 는 그냥 쏘쏘? 토실토실 합니다.
뚱뚱하단게 아니라.. 옹동이가 정말 토실토실한게
사과를 반 잘라서 양쪽에 붙인거 같습니다.
조그마한 이 체구에 어떻게 그렇게 오밀조밀 잘 있을까요. 흠..ㅋㅋ
미드도 탱탱하니 토실토실하더이다 ㅋㅋ
티마 는.... 처음부터 낯가림 1도 없는데
이거 왠걸 내가 당황할 정도의 극 상상의 티마!!
거침없는 대화에 가끔 등에서 땀이 날 정도인데....
이 정도로 솔직한 아이에게 내상당하는 사람은 절대 없겠죠/
보다보면 점점 미모가 상승하는것 같은 착각까지 일으키는 극상의 티마네요.
피마는 쏘쏘 핫핫!!
이벤제외는 아무나 다는게 아니란걸 확실히 자각하는 타임이었네요.
입술의 도톰함은 나에게 쿠션같은 느낌까지 주는..
물론 제 손은 가만히 있지 못했지요..
제 지인에게도 소개해준.... 복순이입니다!ㅋㅋ
총평 : 왜 좋다는 말이 나오는지..대화 3분 하시면 아시게 될 겁니다..
이 후기는 <Only 여탑>
복순이 이쁜데 ㅎㅎ
아뇨. 귀엽습니다!!!ㅋㅋ
후기 중간에 빨간 글씨 줄은 왜 있는건지요?
볼 기회가 있었으나 아쉽게도 보지 못한~!
핵심 키워드에 이목이 집중되도록...이요 ㅋㅋ
그냥 제 시그니쳐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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