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태국 파타야 일정 중 둘째날과 셋째날에 워킹스트릿 아고고를 돌아다녔습니다.
사전에 아무 정보 없이 같이 간 일행을 따라서 갔는데 예전 미국에서본 스트립바와 약간 비슷한 느낌을 받았네요.
기본적인 술은 한국 돈으로 약 6천원 했던 것 같고 마음에 드는 번호의 여자를 불러서 술 한잔 사주고 이야기하면서 약간의 스킨십하면서 노는 곳 이었습니다.
저희 일행은 빨리 픽해서 풀빌라로 이동하여 놀려고 계획했던 것이라, 처음 갔던 곳에서 사이즈가 안나와 다른 곳으로 이동하면서 총 3군데를 갔었고, 마지막 갔던 곳에서 픽해서 나왔습니다.
여기도 롱타임과 숏타임이 있었는데, 아고고에서 처음 롱타임 했던 곳은 6,000바트 였는데 다음 날 간 곳은 6,500바트 달라고 했습니다.
첫날 갔던 모나리자의 경우 한인 실장님이 꽉잡고 관리하는 곳이라 애들 마인드가 괜찮았는데, 아고고의 경우는 워낙 개인차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픽한 아이는 정말 순하게 생긴 아이여서 마음도 착하고 다음 날10시 반까지 안가고 옆에서 있을 정도로 착한 아이였네요.
그냥 보는 재미, 분위기 재밌죠. ㅎㅎ 많이 오르긴했네요. 예전에 20대때 친구랑 처음 방콕가서... 아고고에서 괜찮은 애들... 바파인비아끼려고 퇴근하고 밖에서 만나고 그랬었는데... 그게 어느새 15년은 된 이야기네요. ㅎㅎ
아고고는 그냥 눈팅만 하러가면 되죠
지난주에 파타야갔다왔습니다.
첫날 아고고 한번가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안갔습니다.
비파인에 숏이든,롱이든 돈쓰는건 낭비라 생각했구..그날은 1500밧에 픽업떡했구요.
담날부터는 클럽다니며, 술얻어먹고 공떡했습니다, 아고고는 구경삼아가세요 비추입니다.
2007년에 파타야 아고고에서 롱타임 했던게 3000인가 했던거 같은데 가격이 진짜 2배이상 오름
저도 이번 휴가에 갔다왔는데 한번 경험하니까 비싸단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아고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술값으로 거의 1000바트는 쓰고
롱해서 데리고 나오면 바파인 1500에 롱 5000 나와서 클럽가거나 술먹으면 한 2000정도는 깨지고
거의 만바트 쓰더라고요 ㅋㅋ 진짜 경험으로 한번은 갈만한데 그냥 술만먹고 구경만 하세요. 픽업은 정말 비추 입니다.
개인적으로 수질은 팰리스 > 바카라 > 센세이션 이정도 기타 다른곳 몇군데 가봤는데 수준이하 느낌 받았습니다.
첫날만 센세이션에서 롱해보고 나머지는 다 클럽가서 픽업했습니다. 3000정도 부르더군요.
사지 멀쩡하시면 클럽가세요. 저같은 아저씨들도 문제 없습니다.
비싸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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